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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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24건)
[백향목] 오래곤 컨트리 이야기
캐나다의 벤쿠버와 그 아래 있는 미국의 워싱턴 주 그리고 그 아래의 오래곤 주를 합쳐 ‘오래곤 컨트리’(Oregon Country)라고 부른다. 이는 독립 국가를 의미하는 명칭이 아닌 단순한 지역 이름으로, 미국과 ...
기독신문  |  2018-12-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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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미 연방헌법과 권리장전 이야기
1787년 9월 영국과의 독립전쟁에서 승리한 미국은 필라델피아에서 55명이 모인다. 연방정부 구성을 위한 모임이었다. 우리는 이 사람들을 ‘건국의 아버지들’이라고 부른다. 이들 13개 주는 미국 최초의 헌법인 연합규...
기독신문  |  2018-12-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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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교회음악 이야기
종교개혁은 음악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궁정이나 도시의 음악 감독을 뜻하는 카펠마이스터(Kappelmeister)는 채플의 카펠과 장인을 뜻하는 마이스터의 합성어로, 마을 교회음악지도자를 가르친다. 중세음악은 그레...
기독신문  |  2018-12-0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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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김윤식 사회장 파동 이야기
1922년 1월 22일 운양 김윤식 선생이 88세로 영면했다. 이에 는 청렴강직한 대문장가이자 덕망과 인격의 당세대 일인자였던 고인에 대한 추모를 사설을 통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1월 24일 언론계와 종교계 교육...
기독신문  |  2018-11-26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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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자유주의 신학 이야기
현대 기독교의 자유주의는 18세기 독일에서 배태되었다. 이 자유주의는 칸트(Immanuel Kant 1724~1804)에게서 기인된다. 칸트는 신의 존재는 인간의 이성을 통해서만 알 수 있다고 했다. 한 사람으로 이...
기독신문  |  2018-11-1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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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이반 왕조 이야기
러시아를 몽골로부터 완전 자유화로 이끈 주인공이 무려 43년간을 러시아의 대공으로 군림했던 이반 3세(Ivan The great 1440~1505)였다. 이반 3세는 조공을 요구하는 몽골 칸의 편지를 찢어버리며 독립...
기독신문  |  2018-11-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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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지구 환경 이야기
최근 영국 일간 은 “역사상 유례 없는 급격한 지구 온난화로 지구 전체의 공기 흐름에 변화가 생겨 유럽과 북아메리카 지역에 거센 눈폭풍이 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북극점 인근 지역의 기온이 1958년 관측 이후...
기독신문  |  2018-11-0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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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루터 이야기
중세의 강단은 하나님을 무서운 심판자로 가르쳤고 예수를 죄인들의 무게를 재는 두려운 메시아로 가르치고 있었다. 성경에서 이탈한 중세 말은 성자들과 마리아를 추앙하는 신앙으로 가득했고 미신적 양상을 띄고 있었다. 기독...
기독신문  |  2018-10-22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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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독립전쟁 이야기(2)
메사추세츠 주가 영국과 전쟁을 벌인 상황에서 12개 주들은 참전 여부를 놓고 갈팡질팡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1775년 3월 버지니아 주의회가 리치몬드 시의 성요한 교회에서 열린다. 전쟁이냐 굴복이냐를 높고 열띤...
기독신문  |  2018-10-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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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독립전쟁 이야기
1763년 영국은 지루한 전쟁에서 승리했다. 이전쟁은 프랑스와의 전쟁이었다. 당시 두나라는 에필레치아 산맥과 미시시피강 사이의 드넓은 영토를 높고 패권을 다툰 것이었다. 그 결과 뉴프랑스는 사라지고 위로 퀘백에서 아...
기독신문  |  2018-10-0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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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리더 이야기
리더의 조건은 두 가지다. 그 두 가지 조건 중 첫 번째는 관용이다. 고전을 읽다보면 리더가 될수록 조심해야 하는 것이 언행임을 배우게 된다. 주역에 이런 말이 나온다. “낮은 지위에 있는 자는 정도만 지켜도 잘 되...
기독신문  |  2018-10-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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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6·8 혁명 이야기
6·8 혁명은 1968년 5월 3일 프랑스 좌익들이 일으킨 개혁운동이다. 1968년 5월 초 프랑스의 낭테르대가 학생들의 봉기로 학교를 폐쇄한다. 이러한 사태는 프랑스 지성의 본산이라는 소르본 대학생들의 봉기로 이어...
기독신문  |  2018-09-1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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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포카혼타스 이야기
북미 첫 번째 정착촌인 제임스타운은 존 롤프가 가져온 담배씨를 심어 재배에 성공한다. 저들은 인디언들에게 배운 데로 담뱃잎을 말려 연초로 만들었다. 갈색의 황금(Brown Gold)으로 불리는 담배는 제임스타운 사람...
기독신문  |  2018-09-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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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제임스타운 이야기
제임스타운은 북미대륙의 첫 번째 정착촌이다. 1588년 영국의 엘리자베스여왕은 스페인의 무적함대를 무찌르고 대양의 주도권을 확보하게 된다. 그 후 엘리자베스 여왕의 명령을 받은 월터 라울라는 북미대륙 탐험 길에 오른...
기독신문  |  2018-09-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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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중세 탐험 이야기
중세는 유럽이 세계의 중심이라고 믿었던 시대였다. 그런 유럽인들은 대탐험들을 통하여 유럽이 세계의 중심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이런 탐험에 가장 먼저 뛰어든 나라가 포르투갈과 스페인이었다. 그리고 뒤이어 이 탐험의 ...
기독신문  |  2018-08-2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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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투르 전투 이야기
이슬람제국과 비잔틴제국은 634년 사해 근처에서 첫 전투를 벌였다. 그 후 수차례 더 격돌을 했는데 그때마다 이슬람의 옴미아드 제국의 승리로 끝나면서 비잔틴제국은 중동 지역을 빼앗긴다. 당시 옴미아드 왕조의 설립자인...
기독신문  |  2018-08-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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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기독교 로마제국 이야기
313년 2월 서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와 발칸을 다스리던 리키니우스 황제가 밀라노에서 만났다. 이 만남은 제국의 문제를 결정짓는 공적 회담인 동시에 콘스탄티누스의 여동생과 리키니우스가 결혼식을 올리는 사적 행사였다...
기독신문  |  2018-08-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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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예장합동 군선교 이야기
최근 들어 우리 총회는 한국 군선교의 상징인 육군훈련소 연무대군인교회 건축 분담금 6억원의 4배에 가까운 23억원을 약정하는 등 적극적인 군선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그 내역을 보면 사랑의교회가 7억원, 새로남교회...
기독신문  |  2018-07-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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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멋진 청년 이야기
윌터 카는 금년 20세가 된 미국의 청년이다. 미국 동남부 엘리바마주에 홈우드에 사는 이 청년은 벨홉스라는 이삿짐 센터에 신입사원으로 채용된다. 그리고 첫 출근을 하기 전날 자신이 갖고 있는 2003년형 닛산 중고차...
기독신문  |  2018-07-2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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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향목] 소설같은 이야기
인구 416만 명의 작은 나라 발칸의 크로아티아가 축구 종가 잉글랜드를 꺾고 결승에 오르는 소설 같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로써 크로아티아는 1930년 제1회 월드컵으로 불리는 줄리메컵에서 우승한 인구 347...
기독신문  |  2018-07-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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