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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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625건)
[사설] 이렇게 살아가자
대망의 2018년이 밝았다. 세상은 온통 새해 맞이에 분주한 모습들이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새해를 맞는다. 어떤 방식으로 새해를 맞든 모든 사람들의 바람은 자산들의 삶이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다.지난해 우리는...
기독신문  |  2018-01-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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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 연합단체 하나돼야 한다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1월 11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현판식을 가짐으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한교총은 현재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30개의 크고 작은 교단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
기독신문  |  2018-01-15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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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도자다운 한해가 되자
일찍이 청조는 1870년대 양무운동을 시작했다. 이는 청조가 1616년에 세워지고 254년이 지나면서 쇠망의 기운이 나라 전체에 드리워질 때 서양의 과학과 기술을 도입하여 스스로 강성해지자는 자강운동 즉 사회개혁운동...
기독신문  |  2018-01-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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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총회임원 당연직 유지재단이사 철회해야
지난해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익산 기쁨의교회에서 열린 제102회 총회에서 수도노회, 남전주노회, 함동노회, 황동노회, 목포서노회 등이 헌의한 총회유지재단이사 임원 당연직 취소 건은 당연직은 취소하고 총회임원회에...
기독신문  |  2018-0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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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청렴한 총회가 되게 하자
청렴은 맑고 깨끗함을 나타내는 말로 정도가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사회에 꼭 필요한 덕목이다. 사회구성원 모두가 꿈꾸는, 희망이 넘치고 공의와 정의가 가득한 이상사회에 꼭 있어야 할 것이 바로 청렴인 것이다.세계는 ...
기독신문  |  2017-12-2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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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총신대서 멈춘 총회의 시계 살리자
2017년 올해도 총회는 총신대 관련 건으로 어둡게 한 해를 마무리 합니다. 벌써 4년째 공전(公轉)상태입니다. 총회의 시계는 총신대에서 멈췄고, 총신대에서 역주행 하고 있습니다. 총회는 더 이상 발전이 없어 보입니...
기독신문  |  2017-12-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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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인 과세안 보완지시에 대한 입장
정부가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고 종교인 과세를 2018년 1월부터 시행하기로 한 상황에서 국무총리의 ‘종교인 과세안 보완’ 지시가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법률적으로 대한민국 헌법의 모체가 되는 바이마르...
기독신문  |  2017-12-1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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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금식기도회에 전국교회가 동참해야 한다
총신대 재단이사회가 김영우 목사를 제7대 총장으로 선출했다. 갈수록 목불인견(目不忍見)이다. 제102회 총회가 끝난 뒤 불거진 총신대 문제는 해결은커녕 날카롭게 평행선을 달리며 질주하고 있다.총신대 건은 멀리는 20...
기독신문  |  2017-12-1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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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난국을 타개하는 길
특별위원회 구성에 대한 비난의 소리가 무성하다. 그 밥에 그 나물식의 인사배치가 이번에도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총회특별위원 274명 중 한 명도 못 들어간 노회가 24%에 해당하는 가운데 같은 노회에서 6명 이상 ...
기독신문  |  2017-12-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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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랑의 온도' 올리자
매년 이 맘 때가 되면 훈훈하게 달아오르던 ‘사랑의 온도탑’이 냉랭하다. 서울 광화문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은 12월 10일 16.2도를 기록했다. 불우이웃을 돕는 연말의 대명사 자선냄비가 12월 1일 시종식을 갖고...
기독신문  |  2017-12-1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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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하나님이 개입하셔야 한다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들이 비밀리에 벌인 정관 변경으로 116년 역사의 총회신학교가 소용돌이 속에 빠진지 두 달 반이 지난 지금, 총신 사태는 성도들까지 들고 일어선 가운데 총신 사유화 저지 서명운동으로 확산되고 있...
기독신문  |  2017-12-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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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특별한’ 특별위원회가 되라
제102회기 총회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총회임원회(총회장:전계헌 목사)는 12월 4일 개혁주의사상부흥위원회를 비롯한 29개의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총회가 파하면 총회임원회와 정치부는 총회현장에서 결...
기독신문  |  2017-12-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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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악은 선을 이기지 못한다
2017년 9월 15일 불법으로 자행된 총신 정관 변경으로 발생한 총신사태가 진정 국면을 찾지 못한 채 초강수로 치닫고 있다. 11월 15일 총신대 사당 캠퍼스 교정에서 이사회를 연 운영이사회는 일말에 양심이 보이지...
기독신문  |  2017-11-27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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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재단이사들은 민심을 바로 읽어라
11월 27일 열린 총신대 운영이사회에서 김형국 목사가 제7대 총신대 총장으로 선출됐다. 재적이사 144명 중 7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운영이사들은 만장일치로 김형국 목사를 차기 총장으로 뽑았다.총...
기독신문  |  2017-11-2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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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길자연 전 총장의 잔여임기인 2년 6개월을 보장 받고 총신대 제6대 총장으로 선임된 김영우 총장의 행보가 점입가경이다. 2015년 6월 30일 당시 총회장 백남선 목사와 재단이사장 김영우 목사는 그 동안 빚어 온 갈...
기독신문  |  2017-11-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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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지진 피해복구에 발벗고 나서야
지난 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피해 복구에 한국 교회가 발벗고 나섰다. 예장합동 부총회장 이승희 목사와 일부 임원들은 11월 17일 예배당과 사택 등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경동노회 포항시찰을 방문하여...
기독신문  |  2017-11-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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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총신사태, 궐기해야 한다
교단과 총회의 발목을 잡고 오던 총신사태가 더 이상 갈 수 없는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 300만 성도의 심장이요, 1만 2000 교회의 근간인 총신을 사유화하려는 소위 총신대학교 정관변경 사태는 총신대학교를 총회로...
기독신문  |  2017-11-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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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세계선교대회, 선교동력 일으키는 계기돼야
수 년 동안 끌어온 총신대 재단이사 선임과 정관개정 문제로 골치가 아픈 총회에 모처럼 신선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총회세계선교회(GMS)는 2018년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대전새로남교회에서 총회세계선교대회를 ...
기독신문  |  2017-11-1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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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참된 부흥을 사모하자
지금 한국교회는 세상과 논쟁하는 일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다. 지금껏 교회는 우리가 믿는 바가 옳다는 사실을 변증하는 데 많은 노력을 경주하였다. 물론 이 일도 귀중하기에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지만...
기독신문  |  2017-11-0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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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비틀거리는 총신대, 정관 ‘원위치’ 시켜라
총신대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 수 년간 재단이사회의 파행을 두고 총회의 결의나 절차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그래도 재단이사들이 합리적인 방향을 모색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최근 벌어진 일들을 보면 교단과 ...
기독신문  |  2017-11-0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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