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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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32건)
가정예배, 이렇게 하세요
가정예배라는 고지에 도전했다가 매번 실패하는 이유는 '예배'라는 단어가 주는 무거움 때문인지도 모른다. 분명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한다. 하지만 재미 없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음은 ...
손근영  |  1997-05-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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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신년이 되면 제법 비장한 결심으로 세우는 계획들, 그리 넘기 어려운 고지가 아님에도 많은 사람들이 '작심삼일'로 고지탈환에 실패하고 마는, 신앙성숙과 관련된 몇가지 약속들이 있다. '성경 일독하기' '큐티로...
손근영  |  1997-05-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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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선교회 못다한 이야기
우물가선교회 하면 유흥가 사역을 쉽게 떠올린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러나 지난해부터 복음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을 사역지로 정했다. 다소 노선이 변경됐다. 하지만 복음 전파의 사명은 변함이 없다. 우물가의 배경은 ...
강석근  |  1997-05-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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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가선교회
서울 서초1번가, 흔히 소돔과 고모라 같다고 얘기하는 그곳에 따뜻한 쉼이 있고 만남이 있는 우물가가 있다. 벌써 생긴지만해도 만 7년이 넘었다. 흥청거리고 갈 길 몰라 방황하는 이들에게 생수 한 그릇 먹여 보내자고,...
강석근  |  1997-05-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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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QT교재 어떤 것들이 있나
QT교재 어떤 것들이 있나 ""대상""""책이름"""" 형 식""""특징""""출판사""""성인/대학생""""생명의 삶""""본문/해설/예화/적용자료/주말성경공부자료""""깔끔한 편집과 풍부한 자료.가장 많은 독자를...
박명철기자  |  1997-05-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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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형, 캄캄한 터널을 지나온 기분입니다. 오늘 아침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결정을 내리고 나니 이렇게도 홀가분한 걸 그동안 너무 많은 고민과 염려에 가슴 졸였나 봅니다. 그분이 이기신 셈이에요. 다음달부터 선교사훈련에...
박명철기자  |  1997-05-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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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이렇게 하세요<전문가조언>
먼저 찬양으로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라. 그리고 기도로 성령의 도움을 구하라. 성경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기 때문이다. 이제 말씀을 들으라. 위로 소망 경고 계획 그리고 삶의 아이디어들. 하나님께...
김헌석  |  1997-05-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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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교회로…"-전문가의 한마디
인터넷 전문가로 알려진 이규왕 목사(부산신평로교회)는 현재 인터넷에 올라가 있는 사이버교회들은 가장 초보적인 형태라고 설명했다. 이 목사는 앞으로 멀티미디어기능이 대폭 강화된, 더욱 복잡하고 세련된 형태의 '가상현...
김지홍  |  1997-04-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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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교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서기력 2023년 5월 23일. 주일이다. 햇살이 눈부시다. 교회가기 좋은 날이다. 인터넷에 접속하기 위해 '사이버클릭사'의 통신모듈 'ET-2013'을 머리에 쓰고, '핸드 컨텍터'를 손에 낀다. 'E...
김지홍  |  1997-04-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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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체조선수 김소영씨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한강쪽으로 위치한 반포동 일대 아파트촌. 숨막힐 듯 빽빽한 콘크리트 사이에도 봄은 오고 있었다. 봄의 매신저 개나리와 목련이 여기저기서 화들짝 피어있다. 복잡한 건물들 사이에 노란색과 흰색...
이길환  |  1997-04-1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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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사리 가는 길'-못다한 이야기
"차는 전통적으로 불교문화입니다. '실로암 제다원'이라 하여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확실한 것은 차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평사리 가는 길' 주인이자 ...
강석근  |  1997-04-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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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향기 가득한 집 '평사리 가는 길'
'평사리 가는 길'은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있다. 굳이 박경리씨 소설 '토지'의 서희를 들먹거리지 않아도 '평사리' 하면 이제 결코 낯선 이름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지명상 지리산 자락 하동에 위치하고 ...
강석근  |  1997-04-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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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이야기
대현이에게 폭력을 행사했던 아이들이 궁금했다. 모두 다섯 명인 이들은 대현이로 인해 자신들의 처지가 난처해졌다며 영안실까지 찾아와 행패를 부렸고, 대현이의 친한 친구 두 명에게 또다시 폭력을 써 한 명을 기절시키는 ...
손근영  |  1997-03-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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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폭력예방재단 김종기이사장
네모난 사진틀 안에서 한 소년이 해맑게 웃고 있다. 누가 봐도 "그놈 참 잘 생겼네"하고 칭찬할 만한 생김새다. 환한 햇살을 받아서일까, 웃음마저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 아이를 직접 대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
손근영  |  1997-03-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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