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퐁당, CGNTV의 ‘기독 OTT 플랫폼’ 다운로드 1만 돌파!
[광고기사] 퐁당, CGNTV의 ‘기독 OTT 플랫폼’ 다운로드 1만 돌파!
2월 15일 정식 출시, 한국교회 신앙 성장 솔루션에 교계의 관심 집중
비대면 예배와 양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효과적으로 진행하도록 도와
  • 기독신문
  • 승인 2021.02.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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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콘텐츠 허브 역할 기대
신앙성장 돕는 맞춤 추천
교회별 콘텐츠 섹션 제공

CGNTV(이사장 이재훈 목사)가 지난 2월 15일에 출시된 기독 OTT 플랫폼 “퐁당”이 이틀 만인 2월 16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에서 누적 다운로드 1만 건을 돌파했다. 이를 통해 한국교회가 신앙 콘텐츠에 관한 관심과 필요가 크다는 점을 확인했다.

퐁당은 우수한 기독 콘텐츠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각 교회에서 자체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최근 대면 예배와 양육에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많은 목회자와 교회, 성도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 새로운 시대, 한국교회 플랫폼 ‘퐁당’

“퐁당(Fondant)”은 프랑스어로 ‘흘러넘치다, 빠져들다’라는 의미가 있다. 물의 파장을 가리키는 우리말 ‘퐁당’과 어울려 온 세상으로 복음을 흘려보내는 플랫폼이란 뜻을 갖고 있다.

이재훈 이사장은 “교회 예배당에서 강의를 듣던 시대에서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로 변화했다”며 “성도들이 교회의 벽을 뛰어넘어 안전하게 신앙 콘텐츠를 나누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퐁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른 영상 플랫폼을 통해 무분별한 기독 콘텐츠가 유통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퐁당은 교회와 성도를 지킬 수 있다는 점과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우수한 콘텐츠로 성도들에게 양질의 양육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 ‘마음’을 모아 ‘다음’을 준비하다

퐁당에서는 기독영화, 퐁당 오리지널, 키즈, 교회/미니스트리 등 다양한 기독 영상 콘텐츠의 허브 역할을 감당할 것이다.

퐁당은 CGNTV와 협력 교회, 교계 단체의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으로 제공한다. 신앙의 성장을 돕는 강의들과 말씀으로 채워지는 본 서비스는 다양한 카테고리를 구성하여 각자의 필요를 채운다.

그뿐만 아니라 각 교회의 양육 방향에 맞게 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도 있다.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은 구성의 자유도를 높여 각 교회나 개인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커리큘럼에 참여한 성도들의 학습 상황과 성취도를 파악할 수 있는 학적관리시스템(LMS)도 탑재해 성도 맞춤형 콘텐츠 제공도 가능하다.

● 콘텐츠를 보다, 복음에 빠지다!

‘퐁당’은 교회 간의 미디어 격차를 해소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체 콘텐츠 제작 기능을 갖춘 교회는, 물론 그렇지 않은 교회들도, 콘텐츠를 활용한 개별 양육을 가능하게 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예배의 한계, 양육 역량을 갖춘 교회로의 성도 수평이동 현상을 극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여기에 더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콘텐츠만 제공하는 유튜브, 넷플릭스 등과 같은 영상 플랫폼과 달리 사용자의 균형 잡힌 신앙 성장을 위해 시청해야 할 콘텐츠를 추천하는 기능도 있다. AI가 사용자의 신앙성장 영역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추천함으로써, 편향된 신앙관이 아닌 건강한 신앙관을 제공한다.

‘보고 싶은 콘텐츠’가 아닌 ‘봐야 하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퐁당’의 서비스는 성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 미디어 선교의 미래를 선도하다

한국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어색하고 불편한 일상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다. 이재훈 이사장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서 우리는 수용하는 것을 넘어 선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라고 언급하며, “각 교회와 단체의 좋은 기독 콘텐츠가 모인 퐁당은 교회 규모와 상관없이 어느 지역에서든 각 교회의 양육 체계 아래에서 운영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깊은 영적 지식을 원하는 성도님들에게도 효과적인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고 말했다.

지난 16년간 한국교회와 동역해온 CGNTV는 아웃리치, 미디어 아카데미 등으로 다양한 미디어 사역을 진행해왔다. 지난해에는 예배 중단 위기에 처한 작은 교회를 위해 온라인 예배 지원 프로젝트를 펼쳐 전국 300여 개 교회에 온라인 예배 장비와 기술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퐁당>을 통해 한국 교회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대에 맞는 목회와 교육을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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