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총신대 한국어학당,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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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개강, 시공간적인 제약 없이 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
  • 기독신문
  • 승인 2021.02.1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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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한국어교육을 전공하지 않은 학습자를 위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시스템으로, 수강 후 한국어교사로서 요구되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총신대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한국어교육을 전공하지 않은 학습자를 위해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축된 시스템으로, 수강 후 한국어교사로서 요구되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이 국내외 한국어교육 분야에 종사할 한국어강사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32기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1년간 개강하지 못했던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온라인으로 오는 3월 10일 개강을 시작으로 5월 19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세계 곳곳에서 이미 한국어는 현지인을 만나는 접촉점이 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한국어 교원 자격증은 한국어 교육을 통해 복음 전파를 희망하는 해외 선교사나 교회 내에서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봉사하는 성도들에게 전문적으로 한국어를 지도할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갖게 하여 목회현장에서 유용하게 쓰일 전망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경우, 2월 28일까지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홈페이지(www.ktchongshin.ac.kr)에서 지원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한국어교사 양성과정 이론의 경우 국립국어원의 규정에 따라 한국어학,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 한국문화 등 모두 4개의 영역 105강으로 구성되며, 실습강의(20시간)는 온라인으로 강의참관 영상 시청 및 화상원격(ZOOM)을 이용한 모의수업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총신대를 포함해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한양대, 경희대 등 9개 대학 14명의 유수한 교수들이 담당하고 있다.

본 과정을 수료 후 총신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과 한국어교육능력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부여되며, 시험에 합격할 경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발급하는 “한국어교원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수료자에 한해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대비 양성과정 및 기출문제 특강 40% 할인, 외국대학 등 한국어교사가 필요한 기관에 추천, 본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수료한 자에 한해 총신대 한국어학당 강사 지원 시 가산점 부여, 본교 한국어학당 인턴십 기회를 부여한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 070-4197-574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1세기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는 비전과 목표로 세워진 총신대학교 한국어학당은 지난 2008년부터 지금까지 수백 명의 다양한 국적과 연령을 가진 인재를 배출해 왔다.

특히 총신대학교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세계 속 한류의 열풍에 힘입어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을 위해 외국어로서의 한국문화를 알릴 사명감을 지닌 전문 한국어교사의 양성을 목적으로 개설됐다.

이 과정은 한국어교원자격증3급 취득을 목표로 한국어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문화사역, 선교사역 등에 필요한 다수의 전문 선교, 문화사역자 및 한국어강사를 배출해 왔으며, 세계를 무대로 한국어를 지도할 한국어교사를 양성하는 체계적이고 검증받은 우수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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