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가 다른 '예레미야 특강' 열린다
깊이가 다른 '예레미야 특강' 열린다
23일 평택세교중앙교회
  • 기독신문
  • 승인 2018.07.17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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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세교중앙교회(김호성 목사)가 올해도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한 강좌를 개설했다.

평택세교중앙교회 부설 삼동믿음연구소는 7월 23일 오전 9시부터 평택시 세교동 본당에서 장성길 박사(서울성경신학대)를 강사로 예레미야 특강을 진행한다. 장성길 교수는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의 드라마>(이레서원)로 잘 알려진 구약학자이다. 국내 신학계에서 성경 본문을 깊이 이해하도록 이끄는 텍스트언어학 연구자로 유명하다. 예레미야서 설교와 강해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레미야 특강은 200명만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참석자들에게 장성길 박사의 저서(3만3000원)와 식사 등을 제공한다. 참석을 위해 2만원 회비를 받는다.

평택세교중앙교회는 작년에도 총신신대원 문병호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기독론 특강을 진행했다.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문 교수의 역작 <기독론>을 제공했다. 

김호성 목사는 “평택세교중앙교회는 예수님과 동거하고 동행하고 동역하는 삼동목회로 부흥의 은혜를 누렸다. 그 은혜를 건강한 목회를 위해 애쓰는 동료 목회자들과 나누기 위해 작년부터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의 010-2702-5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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