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콥 ‘BTJ 열방센터’ 발 코로나19 확산 ‘비상’
인터콥 ‘BTJ 열방센터’ 발 코로나19 확산 ‘비상’
방역수칙 어기고 대형집회ㆍ집단 합숙 강행
음모론까지 제기 ‘제2의 신천지 사태’ 우려
주요교단ㆍ연합기관, 사과와 방역협조 촉구
  • 송상원 기자
  • 승인 2021.01.19 14:04
  •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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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2021-01-20 08:34:48
겨우 이끌어낸 10퍼센트의 대면예배인원이라도 지켜내려면 더이상의 소모전은 안된다고 봅니다
인터콥은 제발 무엇이 선교인지 재고해보시고 속히 정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감염확산을 막는데 힘써주시길

장하나 2021-01-20 07:26:27
인터콥은 지금이라도 빨리 사과하고 코로나19검사를 받아야합니다. 이번일로 기독교가 다시는 욕먹지 않기를 바랍니다.

김지혜 2021-01-20 04:11:48
말 좀 들었으면..어디서든 꼭 엇박자내고 튀는 사람, 단체가 있는데...인터콥 이번일로 깨닫길 ...
신천지와 같이 사회적 큰 파장으로 ,방역에 최우선하는 한국교회를 욕먹이지 않기를 바란다.

kssoccer11 2021-01-20 00:23:47
언제까지 도망다닐겁니까
방역협조하고, 방역수칙 잘 지키는거 기본아닌가!!
인터콥 제발 한국교회가 욕먹는 행동 삼가하세요!!

김민경 2021-01-19 23:52:35
인터콥은 진정어린 사과와 빠른 검사를 실시하고 건강한 선교센터로 거듭나야 합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어려움을 이기고 철저한 방역과 나눔으로 세상에 덕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려 합력하는 때에.
온 국민의 생명을 존중하지 못하는 행위는 기독교의 부정적 이미지만 각인 시킬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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