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코로나19 시대의 대안으로 떠오른 두루제자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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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을 통해 목회자 중심 사역에서 평신도 중심 사역으로의 전환!
훈련된 평신도들 있다면 어떤 위기라도 사역은 중단 없이 계속될 수 있다
  • 기독신문
  • 승인 2020.12.15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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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제자훈련원의 원장 이문선 목사는 코로나 시대의 대안으로 평신도를 무장하여 모든 성도가 교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한다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고 힘있게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창대교회 청년들은 스스로가 교회의 리더로서 예배를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_국민일보, 두루제자훈련원
두루제자훈련원의 원장 이문선 목사는 코로나 시대의 대안으로 평신도를 무장하여 모든 성도가 교회의 리더로서 역할을 한다면 어떤 위기도 극복할 수 있다고 힘있게 강조한다. 특히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창대교회 청년들은 스스로가 교회의 리더로서 예배를 위해 봉사와 헌신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_국민일보, 두루제자훈련원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도 정상적으로 온·오프라인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있다. 경기도 고양에 있는 창대교회(이문선 목사)가 그곳이다. 창대교회는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잘 훈련된 전교인들이 교회의 리더 역할을 하며 정부 방역지침과 방역단계에 발맞춰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문선 목사는 그 비결을 ‘두루제자훈련’이라고 강조한다. 두루제자훈련원 원장 이문선 목사에게 코로나 시대, 교회가 변화해야할 방향에 관해 물었다. <편집자 주>


 코로나로 인해 겪고 있는 피해가 어느 정도입니까?

=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선교지에서도 사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많은 교회가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으며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교인들이 예배당에 나오지 않아, 모여서 예배를 드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드릴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주위 목회자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 많은 목회자가 제자훈련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랜 군목으로 사역했던 목회자도 코로나로 인해 군 지휘관들이 집회를 허락하지 않아 모이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예배당 건축이나 집단 세례보다 이제는 제자훈련을 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시니어 선교사들도 선교지에서 소그룹으로 모이는 제자훈련을 해야 한다는 말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가져온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교회·군사역·선교지 등에서도 이제는 제자훈련이 답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제자훈련이 필요하다고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교회는 왜 크게 피해를 받고 있습니까?

= 많은 교회는 예배 중심으로만 운영했기 때문입니다. 모일 수 없으면 이번 경우처럼 어려움을 겪습니다. 이제 예배 중심에서 성도들을 제자로 양육하고 훈련하는 방향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이것은 목회자 중심의 사역에서 평신도 중심의 사역으로의 전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성도들을 제자로 양육하고 훈련하여 많은 부분을 평신도들에게 위임하고, 평신도들도 사역자라는 것을 인정하여 동역해야 합니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서는 평신도 사역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갑자기 제자훈련사역으로 바꾸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제자훈련으로 전환하고 싶어도 훈련된 평신도들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훈련된 평신도들만 있다면 코로나 시대에도 사역은 중단 없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제자훈련의 좋은 모델을 소개바랍니다.

= 창대교회는 ‘두루제자양육 훈련’을 통해 교육받은 성도들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도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정상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성도들이 모이는 방식을 찾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일 오후 6시 정도까지 제자모임을 가져왔습니다. 단계가 상향되어 비대면일 경우는 온라인으로 제자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물론 평일에도 제자반을 중단 없이 계속 진행했습니다.

이런 제자사역이 가능했던 것은 훈련된 평신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대교회는 전교인 제자화, 전교인 사역자화를 추구해 왔습니다. 대부분의 교인이 리더이기 때문에, 사역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멈춰지지 않도록 섬겼습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무엇입니까?

= 두루제자훈련은 코로나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두루제자훈련이 한국교회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 모델을 전 세계적으로 확산시키고 싶습니다. 두루제자훈련을 1년만 잘해도 좋은 모델 교회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루제자훈련은 누구나 쉽게 배워서 쉽게 가르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두루제자훈련원은 코로나 확산에 따라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합니다. 따라서 제14기 두루제자양육 전국 콘퍼런스는 내년에 홈페이지 및 기독신문에 공지 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전국콘퍼런스 외에도 두루제자훈련원의 프로그램을 만날 방법이 있습니다. 월요·토요세미나를 통해 매주 훈련받기를 희망하는 성도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두루제자훈련원 홈페이지(durums.org)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등록 및 후원계좌: 신한은행 110-115-963454 두루선교회)

※ 두루제자훈련원 (0505-500-0505) 
☎ 문의: 원장 이문선 목사 010-2331-6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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