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증강전도지 시연회 갖는다
총회 증강전도지 시연회 갖는다
28일 총회회관 … 증강현실 이용, 참여 높여
  • 이미영 기자
  • 승인 2020.08.10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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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전도부(부장 김호겸 목사)가 오는 8월 28일 오전 11시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새로 개발한 증강전도지를 소개하는 시연식을 가진다. 총회는 지난 2014년 세계 최초로 책자를 활용한 증강 전도지를 개발해 앱으로 무료 보급한 바 있다. 그리고 최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증강현실(AI)으로 천로역정의 모형을 제작해 피전도자의 입장에서 함께하는 참여형 증강전도지를 개발했다.

이 증강전도지의 특징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신세대들에게 친숙한 영상, 음향, 게임 요소를 첨가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피전도자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이자 게임형으로 흥미와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됐다. 특히 천로역정을 모티브로 하고 있어, 단순한 복음 제시를 넘어 성도의 일생을 다루는 견인의 문제까지 다루고 있다.

전도자와 피전도자가 서로 떨어져 비대면 언텍트로도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또 명함 사이즈 카드로 제작돼 휴대에 용이하며, QR코드를 통해 앱을 즉시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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