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노회장 김재규 목사(황등새로남교회)가 전북지역노회장협의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전북지역노회장협의회(회장:라종래 목사)는 5월 21일 전북지역 14개 노회의 노회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함께 예배하며 동역자 정신을 다진 후, 회무를 통해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개회예배는 서기 최용만 목사 사회, 회계 박승규 목사 기도, 라종래 목사 ‘잠잠하라’ 제하의 설교, 직전회장 양병국 목사 축도로 진행됐다. 또한 전 호남협의회장 윤희원 목사와 전북교회협의회장 이기봉 목사의 축사 및 격려사 순서도 마련됐다.

김재규 목사는 당선 소감에서 “부족한 사람에게 귀한 직임을 맡기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린다”면서 “전북지역 16개 노회장들의 힘을 모아 총회와 지역교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부회장:박철수 목사(전주노회장) 서기:박인식 목사(김제노회장) 회계:안성국 목사(서전주노회장) 총무:정진관 목사(군산노회장) 감사:정진묵 목사(전북서노회장) 실행위원:이민규 목사(전북노회장) 박용태 목사(동전주노회장) 최창용 목사(남전주노회장) 장성택 목사(군산동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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