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내가쓴성경〉, 온 가족이 성경필사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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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20.03.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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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원에서 가족이 함께 나누어 성경 말씀을 필사할 수 있는 <내가쓴성경>을 출시했다. <내가쓴성경>은 전체 12권(구약 8권·신약 4권, 총 2416쪽)으로 구성되어 권장필사기간을 제시해, 1년 기간 안에 성경 전체를 필사할 수 있다.

보통 성경을 혼자서 필사할 경우, 매일 30분 이상씩 2~3년을 투자해야 신구약 전체 필사가 가능하다. 그래서 실제로 완전 필사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극소수이다. 이에 성서원은 성경 필사 경험들을 모아 불편사항을 개선하여, 신개념의 성경 필사를 위한 책을 개발하였다. 이 책을 통해 가족들이 나누어서 성경을 필사하면 필사 기간도 줄고, 완전 필사 목표도 쉽게 달성 수 있어서 신앙적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성서원은 성경 필사를 응원하고자 1년 내 필사를 완료할 경우, 제본비의 20%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성서원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주일에 교회로 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 집에 머무르는 지금,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 말씀에 더욱 집중해야 할 때”라며, “이번 기회 <내가쓴성경>을 통해 성경 필사에 도전하고 온 가족이 다 같이 신앙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서원은 가족이 함께 나누어 1년 안에 성경 필사를 완료하면 제본비를 20% 할인된 가격 해준다고 밝혔다.

성경 필사, ‘1년 내 완성 방법’ 제시하다
성서원은 <내가쓴성경>에서 1년 안에 필사 성경을 완성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① 필사에 사용되는 성경은 항상 같은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필사한 성경 본문의 길이가 일정할 수 있다. ② 글씨를 잘 쓰려고 하지 말고, 먼저 말씀을 읽고 그 은혜를 받으신 후에, 한 자 한 자 정성껏 써 내려가야 한다. ③ 하루에 평균 3장씩 쓰면, 1년 이내에 신구약 필사를 완료할 수 있다. ④ 항상 정해진 시간에 습관처럼 쓰는 것이 좋다. 하루에 2번, 아침과 저녁에 30분씩 쓰기를 권장한다. ⑤ 하루에 몰아서 쓸 경우 금방 지치게 된다. 필사가 힘들게 느껴질 경우, 색을 칠하면서 잠시 여유를 갖는다. ⑥ 상호 협력해서 필사하기를 권장한다. 교회 셀 단위 소그룹으로 나누거나 가정에서 12권을 각자 나누어 쓸 경우, 1년 이내에 끝낼 수 있다. ⑦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필사한다. 신구약 필사를 1년 이내에 모두 마쳐서 성서원에 제본 의뢰를 목표로 진행한다. ⑧ 고급 가죽 제본된 성경을 평생 간직하며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준다는 마음으로, 지금 바로 시작한다.

<내가쓴성경>을 꼭 사용해야 하는 이유
성서원의 <내가쓴성경>은 성경 필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① 여백이 생기지 않는다. <내가쓴성경>은 성경 장·절 표시를 하지 않아서 자신만의 글씨체로 여백 없이 끝까지 써 내려갈 수 있다. 각 권마다 24쪽 이상의 여분을 추가했기 때문에 용지가 부족하지 않다. ② 종이 뒤 비침이 적다. <내가쓴성경>은 여러 번 테스트를 통해, 뒤 비침이 적은 고급 종이로 만들었다. ③ 최고급 용지를 사용하고 있다. 오랜 기간 필사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최고급 용지를 사용해 부드럽게 흘러가는 필기감을 느낄 수 있다. ④ 필사는 혼자서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가족들과 함께 나눠서 필사할 수 있다. ⑤ 성서원에서는 필사를 끝낸 성경을 가죽으로 제본하여 준다. 12권의 여백 페이지를 제거하고, 마치 처음부터 한 권의 성경인 것처럼, 완벽하게 가죽 제본해준다. 마무리로 금장 마감을 하므로 영구 소장하더라도 종이색이 변하지 않도록 제본을 한다. ⑥ 한 번에 잘 펴지는 특수 제본으로 평안하게 필사할 수 있다. 책 등을 풀칠하여 제본하는 경우, 잘 펴지지 않아서 성경 필사할 때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성서원은 여러 차례의 연구개발을 통해 실 제본방식과 특수 제본방식을 추가하여 어느 페이지를 펼치더라도 좌우로 완전히 펼쳐져서 필사에 불편함이 전혀 없다.

1년 안에 필사 시, 제본비 20% 할인 이벤트
성서원에서는 가족끼리 1년 안에 필사를 완성하여 제본신청을 하면 제본비 정가에서 20% 할인을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성서원 홈페이지 “가죽 제본 신청 게시판”에서 필사 시작일을 등록하는 것이다. 이후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필사함을 증명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성서원은 <내가쓴성경> 제본 의뢰하여 가죽 선택 및 분권수를 결정하면, 3~4주 후에 제본된 책을 발송할 계획이다. 천연가죽은 1권에 15만원(1권 통 제본), 3권에 21만원(3권 분책 제본)이다. 인조가죽은 1권에 13만원(1권 통 제본), 3권에 19만원(3권 분책 제본)이다.

인조가죽은 5년이 지날 경우, 공기에 산화되면서 조금씩 가죽이 헤지는 경우가 있다. 반면 천연가죽은 10년이 지나도 반영구적으로 벗겨짐 없이 보존할 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3권(① 1~4번, ② 5~8번, ③ 9~12번)으로 나눠서 제본하기를 추천한다.

성서원 관계자는 “가수 나얼 씨가 성경 필사를 열심히 하는데, 나중에 성경이 없어질 날이 올지 모르기 때문”이라며, “<내가쓴성경>으로 성경 필사를 시작하여 우리 가족이 정성껏 만든 성경책 한 권을 집안의 가보로 남겨보세요!”라고 말했다.

※ 성서원 홈페이지 www.biblehouse.co.kr
글 제공 = 성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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