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전련, 전도훈련대회 5월로 연기
남전련, 전도훈련대회 5월로 연기
  • 송상원 기자
  • 승인 2020.02.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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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홍석환 장로)는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연기한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전국남전련은 2020년도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3월 5~7일 충북 단양군 대명리조트에서 열 예정이었다. 코로나19가 확산됨에 따라 행사를 2개월 연기해 5월 18~20일에 개최하기로 했다. 장소는 동일하다.

홍석환 회장은 “코로나19 예방에 동참하기 위해 부득이하게도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연기하게 됐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회원들께서 전국남전련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5월에 열릴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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