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 결산] 상비부장 인터뷰
[제104회 총회 결산] 상비부장 인터뷰
  • 기독신문
  • 승인 2019.10.0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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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 따라 공정 처리

▲정치부장 함성익 목사(황해노회·창성교회)

법과 원칙에 따라 다중의 여망에 반하지 않도록 각각의 사안을 처리해나가겠다. 특히 쟁점이 되는 안건들을 잘 다루어 총회가 더욱 바르고 안정된 길로 갈 수 있도록 돕겠다.
 

국내전도 동기부여 진력

▲전도부장 김호겸 목사(인천노회·우리들교회)

세계선교 못지않게 국내전도의 동력도 다시 끌어올려야 할 시점이다. 목회자와 평신도 양쪽 모두를 대상으로 전도와 부흥을 향한 동기부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통합공과 발간 지원 최선

▲교육부장 서현수 목사(서전주노회·송천서부교회)

교역자수련회 개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있다. 가장 적합한 방안을 찾아 추진토록 할 것이다. 현재 개발 중인 통합공과도 차질 없이 발간되도록 열심히 지원하겠다.
 

원칙 지켜 헌의업무 처리

▲헌의부장 김상신 목사(광주노회·광주성은교회)

원칙을 충실히 지킨다면 헌의부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앞서 고시부장을 거친 경험을 잘 살려 부서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세례교인헌금 공정 집행

▲재정부장 이대봉 장로(대구중노회·가창교회)

세례교인헌금이 목적에 따라 기조를 유지하여 제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 특히 신학교 지원, 다음세대, 통일조성, 농어촌교회 후원 등에 비중을 두어 집행토록 할 것이다.
 

전국CE 활성화 적극 추진

▲면려부장 조길연 장로(대전노회·논산중앙교회)

기독청장년면려회(CE) 활동에 30여 년 간 참여하며 그 정신과 사역에 대해 깊은 애정을 가져왔다. 전국CE 활성화를 위해 미조직 로컬CE 신설과 사업 후원에 적극 협력하겠다.
 

다음세대 사역 기반 조성

▲학생지도부장 안창현 목사(군산남노회·서광교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일에 디딤돌, 희망찬 내일을 여는 마중물이 되겠다. 오랫동안 몸담은 청소년사역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하여 학생지도부 사역에 새 지평을 열고자 한다.
 

사고 재난 신속 지원 앞장

▲구제부장 나기철 목사(서중노회·시온중앙교회)

큰 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에 대한 심방, 사고나 특별한 재난이 발생한 경우 즉시 현장 출동, 지역별 실행위원을 통한 정보 입수와 자문에 기초한 신속 처리 등을 추진할 것이다.
 

엄격하고 바른 기준 정립

▲규칙부장 조병수 목사(평안노회·새동산교회)

교회와 노회와 총회를 위한 ‘신령적’ 유익을 위해 일하고자 한다. 엄격하고 바른 기준을 세우는 역할 못지않게, 따뜻한 정치로 문제를 풀어가는 역할도 함께 병행하고자 한다.
 

<문제은행집> 발간 힘쓸 것

▲고시부장 강재식 목사(평양노회·광현교회)

<문제은행집>을 발간해 사설 강습 없이도 목사고시를 치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군목고시 응시자들을 위한 교육과정도 개설하겠다. 인성과 소명에 초점을 둔 고시를 추구하겠다.
 

농어촌목회 긍지 심겠다

▲농어촌부장 홍석환 장로(대경노회·강북성산교회)

시골 교회 출신이어서 농어촌교회의 애환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힘든 환경에서 사역하는 농어촌의 목회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섬길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돕겠다.
 

군선교사 처우개선 최선

▲군목부장 서홍종 목사(서서울노회·성은교회)

군선교사들의 처우 개선과 예비 군목 교육을 위한 재정 확보에 적극 나서며, 군선교회 군목단 군선교사회 등의 힘을 하나로 모으겠다. 예수의 마음 듬뿍 담아 섬기고자 한다.
 

총회역사 근거 마련 진력

▲노회록검사부장 류승학 장로(동대구노회·반야월중부교회)

노회록검사부 역할을 가볍게 보는 경향도 있지만 노회록은 하나의 역사이며, 중요한 법적 근거이므로 이를 살피는 역할에 큰 책임이 따른다. 꼼꼼히 잘 챙기며 일할 것이다.
 

하나님 공의 바로 세울 터

▲재판국장 김정식 목사(군산노회·안디옥교회)

공의로운 재판, 정직한 재판, 성실한 재판을 약속한다. 하나님의 공의를 바로 세워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하며, 투명하고 깨끗한 판결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다양한 교재 발간에 만전

▲출판부장 박승호 장로(남서울노회·대성교회)

총회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부서의 책임자로서 막중한 무게를 느낀다. 각종 서적들과 주일학교 교재 및 월력 발간에 만전을 기해 역대 부장들의 업적을 이어가겠다.
 

경찰복음화 명예 높일 터

▲경목부장 하종성 목사(평남노회·내리장로교회)

경찰선교 및 복음화를 위한 주님의 부르심에 확신을 느끼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경목부장에 나섰다. 모든 부원들과 함께 믿음과 성실함으로 봉직하며, 총회의 명예를 드높이겠다.
 

대안 제시하는 감사 집중

▲감사부장 박춘근 목사(남수원노회·남부전원교회)

교단 내 산적한 문제들을 살핌에 있어 지엽적인 부분 보다는 효율적인 예산 배분과 집행, 그리고 제도정비 및 혁신에 관심을 두겠다.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부가 되고자 한다.
 

은퇴 목회자 힘이 되겠다

▲은급부장 김인기 목사(중경기노회·평안노회)

교회와 노회에서 열심히 사역하시다 은퇴를 맞은 1700여 명의 목사님들께 용기와 힘을 북돋는 역할을 하고 싶다. 은퇴목사위로회를 알차게 준비하여 반드시 좋은 열매들을 맺겠다.
 

순직자 제도 보완에 최선

▲순교자기념사업부장 박요한 장로(여수노회·여수제일교회)

순교자유족들에게 우리 총회의 진정어린 위로가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미처 섬기지 못한 순교자 유족을 찾아내고, 순직자 제도를 잘 보완하여 운영하는 데 힘을 기울이려 한다.
 

개혁신학 가치 지켜갈 터

▲신학부장 고창덕 목사(수원노회·수원북부교회)

시류에 따르지 않고 성경적 개혁신학의 정체성과 가치를 지키는데 힘쓰겠다.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원칙을 마음 깊이 새기고 수임 받은 안건을 처리할 것이다.
 

다음세대 가치관 도울 것

▲사회부장 장재헌 장로(남울산노회·평산교회)

동성애 이슬람 다문화 등의 이슈와 관련해 대외적 운동을 전개하는 일 못지않게, 청소년 등 다음세대들에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본다.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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