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속보 38신] 해외교단ㆍ협의회 지도자, 총회 대거 참석 '협력 다짐'
[제104회 총회속보 38신] 해외교단ㆍ협의회 지도자, 총회 대거 참석 '협력 다짐'
  • 기독신문
  • 승인 2019.09.2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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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단교류협력위 리셉션 "세속주의와 인본주의 함께 맞서자"

이번 총회에는 전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해외교단과 해외교회협의회 지도자들이 참석해서, 높아진 교단의 위상을 확인케 해줬다.

총회에는 남아공개혁교회(GKSA), 미국장로교회(PCA), 브라질장로교회(IPB), 세계개혁주의협의회(WRF) 등 교단과 교류 관계를 갖고 있는 10여 개 해외교회 리더 30여 명이 찾아왔다. 이들은 총회현장을 참관하고 총대들 앞에서 인사의 시간을 갖고, 세계복음화를 위해 예장합동 교단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교단에 세계복음화를 위한 기도와 선교사 파송 등을 요청했다.

총회에 앞서 세계교회 지도자들은 충현교회 인근 식당에서 해외교단교류협력위원회(위원장:임종구 목사) 주관 리셉션에 함께 했다. 리셉션에는 교단 임원들이 참석해서 해외교회 지도자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리셉션에서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우리 교단은 성경과 교회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정신을 철저하게 견지하고 있다면서 굳건한 연대의식을 갖고 전세계에 일고 있는 세속주의와 인본주의에 맞서 영적 싸움을 함께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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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 2019-09-25 18:08:36
군목 출신 김영길 목사가 목양교회 장로의 지위에 있지 않은 새빛교회 장로들에 의해 목양교회 담임목사로 청빙 받았다며 김성경 목사님 측 예배를 방해하다가 법원에서 김성경 목사님 측 예배방해금지와 목양교회 부지 내에서 예배행위 하지 말라고 가처분 결정을 내렸음에도~~ 소송에서 패한 전주남 목사 측 한성노회로 이명하고 총회에 목양교회 담임목사 대표자 증명서 발급을 요청하고 있는 이 말도 안 되는 어이상실의 행태에 총회에서는 단호히 대처해주세요^^ 총회장님!!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법대로 안하니까 묵사발! 죽사발!! 이런 표현이 나오잖아요~~ 전계헌 목사님은 소송에서 패한 전주남 목사에게 대표자증명서 발급한 법적 근거를 물어도 묵묵부답이더니 이번 총회에서도 질문의 핵심을 회피한 대답으로 대응하다가 묵사발! 죽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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