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총회속보 3신] 155개 노회, 총대 1482명으로 개회
[제104회 총회속보 3신] 155개 노회, 총대 1482명으로 개회
  • 기독신문
  • 승인 2019.09.23 16:4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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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755명, 장로 727명...사무처리 본격 시작
선관위, 규정 제4장 13조 5항 해석 동의 얻어

제104회 총회의 사무처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회원점명 절차에서 각 노회의 출석보고 결과 전체 155개 노회에서 목사 755명, 장로 727명으로 총 1482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총대 중 94.5%의 출석률을 기록했다.

개회선언과 회순채택에 이어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전계헌 목사) 주관으로 임원선거 절차가 시작됐다.

선거에 앞서 총회선거규정 제4장 13조 5항의 총회 임원이나 기관장 후보 등 선출직 당선자가 임기를 마치기 전 다른 선출직에 출마할 수 없다는 내용을 ‘임기를 마치기 전 총회 임원은 총회 산하 기관장에, 총회 산하 기관장은 총회 임원에 출마할 수 없다’는 해석으로 받아들이자는 선관위의 제안에 전체 총대가 동의하여 차질 없이 임원선거가 진행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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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아 2019-09-23 20:06:43
김종준 총회장님! 목양교회 임시당회장 대법원 판결 나오면 고등법원까지 승고한 김성경 목사님께 대표자증명서 발급 당연히 해주실꺼죠? 목양교회 고유번호증 대표자가 아직 전주남 목사로 되어 있는데 전주남 목사가 협조를 안해서 목양교회 건물이 고작 46백만원때문에 경매에 넘어갈 처지에 놓였어요~~ 9월 29일까지 해결안하면 목양교회 건물 경매에 넘긴대요~~ 세무서에서는 대법원 판결 나오면 당연 김성경목사님으로 고유번호증 대표자 변경가능하대요^^ 총회 서류 그런거 법원에서는 중요하게 생각 안해요~~ 전주남 목사가 온갖 총회서류 다 갖다가 넣어도 판사님들은 교회법 총회법에 근거해서 판결내려주세요~ 목양교회 교인들은 총회에서 목양교회가 정상화되는데 도움을 전혀 받은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오늘 총회에 전주남 목사가 한성노회 총대로 천서받아 참석했다는데 총회장님도 보셨나요?

윤정아 2019-09-23 16:57:22
총대 목사 755명 중에 전주남 목사가 있나요? 신학이사회비 보관하다가 들통나자 한번에 낸건 어떻게 처리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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