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한국교회 부흥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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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신문
  • 승인 2019.06.0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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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준21, EXPLO 2019 밀레니엄 세미나 연다
한미준21은 한국교회의 미래와 목회자의 영적 재충전을 위해 세미나를 열고 있다. 매년 한미준21 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가 시대 흐름에 맞는 목회 전문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한미준21은 한국교회의 미래와 목회자의 영적 재충전을 위해 세미나를 열고 있다. 매년 한미준21 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가 시대 흐름에 맞는 목회 전문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목회자와 신학생을 위한 목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한미준21(대표: 정성진 목사)의 2019년 세미나가 오는 8월 26일(월) ~ 28일(수)에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교회 부흥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란 주제로 미래를 창조하는 탁월한 교회 핵심전략을 제안한다.

미래를 준비하는 한미준21
한미준21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다. 한미준21에서는 매년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가 영성과 소명 의식을 회복하는 일에 노력하고 있다. 성경해석, 성경적 통찰력, 창조적 전도, 상담 커뮤니케이션 등과 같은 감각을 길러, 시대에 부합하는 목회 전문성을 위한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세계선교 흐름과 현황을 파악하고 세계 교회를 품을 수 있는 선교관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교회를 예측하고, 균형 있는 감각을 갖춘 목회자 양성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격한 시대변화에 맞서 목회를 본질적으로 접근하여 통찰하고, 위태한 현실에 직면한 목회자에게 목회 방향타를 제시할 수 있는 강사진을 구성하고 있다.

복음의 본질과 신자의 일상을 연결하자
성경 해석과 성경적 통찰력, 설교 커뮤니케이션에서 탁월함을 인정받는 박광석 목사(일산벧엘교회)가 올해 참여함으로써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박 목사는 목회와 설교에 집중하기 위해 외부활동을 철저하게 자제해 왔다. 그는 오직 말씀으로 복음 전파에 매진했고, 교회는 부흥했다. 그는 “설교에 목회의 정수를 담고 싶다”고 말한다.

이번 세미나에서 박 목사는 “목회와 설교”를 주제로 강의한다. 그는 복음의 본질에 충실한 강해설교를 통해 신자들의 일상과 연결하는 적용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박성민 목사(한국대학생선교회)가 “청년사역 패러다임의 변화”를,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100% 응답받는 기도: 큐티와 기도”를,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가 “4차산업시대 교회개혁”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다.

세계교회의 현재 진단과 미래전략 제시
현재는 선교 위축의 시대이다. 한미준21은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세계교회가 현재에 대한 진단이 필요하다는 것에 주목한다. 이번 세미나의 강의들도 그러한 진단을 바탕으로 주도적인 선교전략을 제시한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교회”를, 백신종 목사(메릴랜드벧엘교회)는 “선교적 교회 선교적 목회”를, 박신욱 대표(GBS글로벌복음방송)는 “글로벌 디아스포라와 마지막시대 선교” 등 강의를 통해, 참가자가 세계선교에 안목을 넓힐 수 있게 세미나가 진행된다.

아울러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목회전략도 제안한다. 김기홍 목사(Faith목회아카데미)의 “설교작성에서 설교스피치까지”,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의 “4차 산업시대 목회”,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교회)의 “살아있는 교회 부흥 현장”, 이정현 목사(군산드림교회)의 “주일학교 부흥의 전략 ABCD”, 옥경원 대표(전국개척교회연합)의 “전문성을 통한 교회개척전략” 등 강의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전달된다.

목회자의 영적 재충전의 시간
2박 3일 동안 진행하는 한미준21 세미나는 영적 충전의 기회이자, 목회자 안식과 힐링의 자리로도 알려져 있다. 게다가 소망글로벌의 강석창 회장은 매년 한미준21 세미나에 참여하는 등록자에게 천연미네랄화장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목회의 밑받침이 되는 건강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등록방법은 한미준21 홈페이지(www.mhan21.org)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 등록대상은 목회자, 사모, 신학생 등이 가능하며, 등록비는 객실에 따라 다르다. 현재 한미준21은 350명을 대상으로 2인실과 단체실 신청을 받고 있다. 기타 문의는 ☎ 070-4128-0912 로 가능하다.

한미준21 정성진 목사는 “교회개혁과 발전의 사례를 나누어 건강하게 성장하는 한국교회를 만드는 데 지속해서 힘쓰겠다”며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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