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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목회자 포럼 '교회 인문학’ 논의한다

21세기 목회자포럼(대표:박노진 목사)은 6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온세상교회(박노진 목사)와 로뎀나무골짜기에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복음주의의 미래와 함께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인문학에 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우선 경북대학교 윤영휘 교수가 윌리엄 윌버포스의 노예제도 폐지운동과 사회개혁을 기반으로 ‘복음주의 미래’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 시인으로 등단한 고석 박노진 목사의 시 세계와 삶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김성환 목사와 정용성 목사가 ‘신학과 인문학’에 대해서, 박성렬 목사와 박훈대 목사가 ‘인문학과 설교’에 대한 주제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김병국 기자 bkkim@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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