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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사] 히즈쇼여름성경학교 <나는 왕의 자녀!>3D 주제애니메이션 등 즐기며 배우는 프로그램 개발
▲ 히즈쇼는 올 여름 각 교회들의 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나는 왕의 자녀예요!’라는 주제 아래 내실있는 콘텐츠를 만들었다. 20분 분량의 3D 주제애니메이션, 즐기면서 주제학습을 반복할 수 있는 7개 코스 롤링챌린지, 힙합부터 포크댄스까지 포함된 찬양율동, 각종 시청각 자료 등은 타 교육기관과 차별화된 것을 느끼게 해준다.

기독교 어린이 컨텐츠를 개발하는 히즈쇼(His Show)가 ‘재미있고 즐거운 주일학교’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히즈쇼는 다양한 교재, 어린이 뮤지컬, 유투브 복음영상 그리고 히즈쇼 완구에 이르기 까지 아이들이 복음을 재미있고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최근 5월 5일 히즈쇼는 ‘히즈쇼랜드’ 이름으로 장로회신학교(서울 광나루역) 미스바 광장에서 어린이 축제를 열어 3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소중한 복음의 추억을 전해주었다.

2018년 여름, 히즈쇼는 재미있는 복음의 추억을 놀며뛰며만나는 히즈쇼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이어간다. 히즈쇼는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나는 왕의 자녀예요!’라는 주제로 누가복음 15장 ‘집을 떠난 둘째 아들’, ‘잃어버린 어린양 비유’ 그리고 ‘전신갑주’까지의 말씀을 전하고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아이들로 성장하도록 돕는 여름성경학교를 제작했다.

히즈쇼여름성경학교에는 약 20분 분량의 3D 주제애니메이션이 제공된다. 써니라는 여자 아이가 ‘왕(하나님)의 나라’를 떠나 ‘세상 나라’에서 방황하게 되지만, 전신갑주로 무장한 쭈니와 친구들이 써니를 다시 하나님께로 인도한다는 이야기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보다 분명하고 흥미로운 복음의 이야기를 듣게 될 것이다.

히즈쇼 여름성경학교의 가장 큰 특징은 활동적이고 재미있게 복음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롤링챌린지’의 이름으로 구성된 7개의 코스(예배, 공과, 키친, 아트, 뮤직, 액션, 파이널 챌린지)를 돌며 ‘주제’를 반복, 강화하여 숙지하게 된다. 액션활동으로 구성된 코너학습을 통해 교사들은 좀 더 즐겁고 쉽게 전문화된 말씀을 교육할 수 있다. 아

이들은 교회 곳곳에 준비된 코너활동을 통해 복음의 추억을 쌓게 된다. 더불어 교사들은 히즈쇼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강습회를 통해 스마트폰을 가지고 어디서든 편리하게 여름성경학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다.

히즈쇼여름성경학교 찬양율동은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힙합부터 포크댄스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다. 듣고만 있어도 유아, 유치부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 재미있고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몸으로 말씀을 배우게 된다.

히즈쇼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아이들은 재미있게 말씀을 암송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이미지소스로 풍성하게 꾸며진 여름성경학교를 접하여 교회 곳곳에서 놀며, 뛰며 소중한 복음의 추억을 쌓게 될 것이다.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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