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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이사회, 오정현 목사 학사관련 교수 징계요청비대위 수업 복귀 요청 결의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이사장:박재선목사)는 3월 22일 일산 우리교회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먼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학사에 관련된 교수들의 징계를 위하여 징계위원들에게 23일 위원회를 소집하여 징계절차에 착수하여 줄 것을 요청키로 했다.

학내문제와 관련된 사항은 교육부의 실태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앞으로의 상황은 교육부의 처분에 맡기고 비대위에게 수업에 복귀할 것을 요청키로 결의했다.

또 총회 임원회에서 대화를 요청할 때에는 5인위원회를 중심으로 대화에 응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노충헌 기자  mission@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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