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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총회 특집] 상비부장 인터뷰

법과 원칙대로 임무 수행

▲정치부장 이종석 목사(동수원노회·광교제일교회)

법과 원칙대로 맡은 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반면에 가능한 한 갈등 당사자 간에 화해를 도모하고, 하나 되는 총회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안건처리에 있어서는 되도록 의견을 하나로 모으도록 노력하겠다.
 

실질적 전도훈련에 앞장

▲전도부장 김종택 목사(시화산노회·발안제일교회)

개척교회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강사로 세우는 등 혁신을 통해 미자립교회의 성장과 기성교회의 성장을 도모하는 실질적 전도훈련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 남녀전도회와 원활한 업무관계를 형성하는데도 힘쓸 것이다.
 

‘말씀에 붙잡힌 교육’ 초점

▲교육부장 정창수 목사(전남노회·산돌교회)

‘말씀에 붙잡힌 교육’이 필요하다. 오직 말씀으로만 혼란상을 극복할 수 있다. 목회자와 교사들이 먼저 말씀에 사로잡혀 일하는 교육부가 되겠다.
 

정확과 공정 잃지 않겠다

▲헌의부장 김정호 목사(동안주노회·은혜로운교회)

헌법과 규칙 그리고 절차에 따라 헌의부 업무를 성실하게 감당할 것을 약속드린다. 총회에 상정된 헌의안건들을 심의하고 처리함에 있어서 정확성과 공정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효율적 총회사업 뒷받침

▲재정부장 양성수 장로(서울노회·신현교회)

지난 회기 세례교인헌금 수입이 책정했던 것보다 훨씬 늘어나는 고무적 현상이 있었다. 이 분위기를 계속 유지하여 총회의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
 

활발한 교류사업 도울 터

▲면려부장 김영준 목사(순천노회·가곡교회)

CE세계대회를 통해 우리 CE맨들이 교단 안에서만 아니라 해외 기독인들과도 활발한 교류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활동이 부진한 로컬CE들을 활성화시키는 일에 총력을 기울이겠다.
 


비전트립 현장체험 강화

▲학생지도부장 오범열 목사(경기남노회·성산교회)

학생지도부가 감당해 온 업무들을 더욱 발전적으로 계승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특히 SCE 비전트립은 현장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목회자 가족 돌봄 힘쓸 것

▲구제부장 이규삼 목사(산서노회·모현제일교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회들을 돌아보는 일은 물론이요, 목회자 유가족 자녀들을 돌보는 일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 화재나 천재지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이 발생할 경우 전국교회의 지원을 이끌어내는데 앞장서 나설 것이다.
 

준법풍토 조성 장치 마련

▲규칙부장 신현철 목사(황해노회·마포중앙교회)

총회의 기틀을 세우는 법과 규칙들을 정비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안건심의에서부터 신중을 기하여 역할을 감당하겠다. 특히 법과 규칙을 위반하면 규제를 해서 준법풍토를 조성하겠다.
 

고시 준비과정부터 철저

▲고시부장 이종철 목사(함동노회·두란노교회)

고시에 임하는 분들에게 어려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고시의 시행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앞서 고시를 잘 관리해 온 역대 고시부의 전통을 잘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좋은 협력모델 제시할 터

▲농어촌부장 김관선 목사(중서울노회·산정현교회)

농어촌교회들과 동역하면서 그 실상을 잘 알게 됐다. 농어촌교회를 위한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도시 중대형교회들이 농어촌교회 하나씩을 책임지는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준비 중이다.
 

효과적 군선교전략 제시

▲군목부장 민남기 목사(광주노회·광주대성교회)

군목사역을 먼저 한 선배로서 후배들을 어떻게 뒷받침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해왔다. 임기 동안 군선교 전략 세미나를 개최해 효과적인 선교전략을 제시함으로 현직 사역자들을 돕겠다.
 

노회록검사 자부심 충전

▲노회록검사부장 서병호 장로(동전주노회·진안장로교회)

노회록검사부를 한직으로 여기는 패배주의적 의식들이 있다. 잘못된 생각이다. 총회의 어떤 직책이든 최선을 다해 섬겨왔다. 노회록검사부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맡은 역할을 감당하도록 이끌겠다.
 

공의로운 판결 도출할 것

▲재판국장 허은 목사(동부산노회·부산동현교회)

예기치 않게 재판국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총회 앞에서 부끄러움 없도록 임무를 수행하겠다. 모든 판결을 공의롭게 하겠다.
 

출판사업 활성화에 최선

▲출판부장 정계규 목사(진주노회·사천교회)

출판부 서기를 역임한 경험과 기독교출판사를 운영한 경험을 살려 총회 각종 출판사업들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찬송가 출판권 지분을 활용해 총회가 유익을 얻도록 하겠다.
 

경찰선교 지경 넓혀갈 터

▲경목부장 박태천 목사(경인노회·한소망교회)

오래 전부터 경찰선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경찰선교가 지경을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전임자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고, 부원들의 의견을 잘 수렴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
 

깨끗한 총회 선봉장 될 것

▲감사부장 라상기 목사(전북서노회·정읍시민교회)

개혁은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는 데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내 속의 들보를 먼저 보며 각성하는 마음으로 감사에 임할 것이고, 이를 통해 맑고 깨끗한 총회를 세우는 개혁의 선봉장이 되고자 한다.

은퇴자 섬김사업 잘 감당

▲은급부장 김종구 장로(중부노회·인혜교회)

전국은퇴목사돕기운동본부 사무총장으로 은퇴목사님들을 섬기는 일을 누구보다도 잘 감당할 자신이 있다. 은퇴목사님들 뿐 아니라 은퇴장로님들을 섬기는 방안도 모색하겠다.
 

순교자 발굴·추모에 진력

▲순교자기념사업부장 김성환 목사(함남노회·주님교회)

총회를 위해 헌신하다 순직한 분들의 예우문제와 해외에서 사명을 다하다 숨진 순교자들을 알리고 추모하는 일에 힘쓰겠다.  순교자유족협의회 등과도 의견을 나누고 소통하겠다.
 

영적 가치·신앙유산 계승

▲신학부장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새로남교회)

한국교회의 영적 혼란상이 심각한 이 때에 칼빈의 ‘하나님 영광 신학’, 주기철 목사의 ‘일사각오 신앙’, 손양원 목사의 ‘사랑의 목자 정신’ 등 영적 가치와 신앙유산을 계승하도록 힘쓰겠다.
 

목회자 복지사역에 앞장

▲사회부장 한종욱 목사(군산노회·등대교회)

복지사각지대의 목회자들을 섬기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 또한 동성애 반대운동을 더욱 확대하고, 1인 가구 시대에 교회가 대응하는 방안을 연구하는 세미나도 개최하겠다.

총회특별취재팀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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