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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총회 속보 59신] 윤익세 김상윤 기사회생구조조정 종료 재확인

윤익세 김상윤 목사 천서 관련 제102회 총회 특별조사위원회(위원장:신규식 목사)는 9월 21일 저녁회무 때 윤 목사와 김 목사의 총대권에 대해 보고했다. 조사위원회가 보고한 건은 윤익세 목사의 이중직, 김상윤 목사의 정회원 자격, 총회본부 구조조정 등 3건이다.

조사위원회 서기 심요섭 장로는 “윤익세 목사는 이중직 금지라는 총회 결의를 위반한 자”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직전 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여기에는 이중직이 있다. 즉 교수와 목회를 하고 있다. 따라서 제103회 총회 전에 교수를 할 것인지, 목회를 할 것인지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총회는 제103회 총대 명단을 올릴 때 노회는 이중직을 정리해서 올리는 것으로 결정했다.

조사위원회는 김상윤 목사에 대해 “제92회 총회 결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본 교단의 정회원 자격을 취득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남태섭 목사는 “화합 총회로 가고 있다. 따라서 김상윤 목사도 총대권을 인정하자. 대신 이번 회기에는 공직을 자제하는 것으로 하자”고 제안했으며, 총회는 남태섭 목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총회본부 구조조정에 대해서는 ”2016년 7월 1일 총회직원업무규정 개정 절차에 관련 서류들이 위조 또는 변조되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직전 서기 서현수 목사는 “총회본부 구조조정은 이미 종료되었다”면서 “임원회에 맡겨서 다음 실행위원회에 발표하자. 업무규정도 개정해서 정부기관에 등록하자”고 제안했으며, 총회는 그대로 결의했다.

기독신문  ekd@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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