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상단여백
HOME 교단 기관
“기독신문 확장에 최선 다하겠다”지사장협 수양회 개최
▲ 기독신문사 지사장협의회 수양회에서 사장 남상훈 장로가 말씀을 전하며 하나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는 삶을 강조하고 있다.

기독신문사 지사장협의회(회장:엄정철 장로)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 오리엔탈호텔에서 여름 수양회를 갖고 본사와 지사간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기독신문 보급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기독신문사 지사장들은 수양회 첫날 예배에서 총회의 교단지인 <기독신문>이 활성화 되어야 교단에 희망이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기사와 논조의 공정성은 물론 신문 보급에도 열정을 갖고 홍보키로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회장 엄정철 장로 사회, 감사 유도조 장로 기도, 회계 이현만 장로 성경봉독, 사장 남상훈 장로 설교, 엄정철 장로 활 연주, 주기도 순서로 드렸다. 남상훈 사장은 ‘근심하지 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인간은 구하면 모든 것을 들어주시는 주님을 만날 때 제일 행복하다”며, “우리는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게 살고 있는지 늘 회개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남 사장은 “가정, 직장, 교회 등 어디에서 생활하든지 주님께 맡기면 주님께서 평안하게 이끌어 주시기 때문에 근심하지 말고 성령충만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론했다.

이어 기독신문 현안과 관련하여 총무국장 조재원 장로는 “최근 다변화 되는 매체 속에 종이신문이 급속도로 쇠퇴하고 있는데  <기독신문>도 이에 대한 대처가 시급하다”고 밝히고, “총회구조조정위원회 요구와 내부적인 환경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기독신문>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하여 기독신문사 지사장들은 본사와 지사의 지대 배분율, 광고단가 책정, 유료부수 증대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지사장들은 본사와 지사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기독신문>이 도약할 수 있도록 뜻을 모으고, 모든 일에 합력하기로 했다.

강석근 기자  harikein@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석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