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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사] “돈 걱정 없는 교회, 우리가 만들어 드립니다”

하나님의 방법으로 재정적 자유 찾는 성도 돕기 위해 아카데미 설립
여리고아카데미, 세미나·상담 통해 성경적 재정원리와 관리법 제시

‘돈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아브라함같이 물질의 축복을 받아서 목회자와 교회를 더 많이 섬기고, 자녀들의 장래를 위해서도 충분한 지원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하루하루 살아가기 빠듯한 경우가 더 많고, 믿음으로 드리는 십일조나 감사헌금 등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도 있다.

“돈 걱정없는 교회될 수 있다”

▲ 여리고아카데미 김남순 소장

이러한 대부분의 성도들에게 성경적 재정관리방법을 명쾌하게 알려 주기 위해서 최고의 재정전문가들이 손을 잡았다. 여리고아카데미 김남순 소장(분당우리교회)과 김광주 이사(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가 그들이다. 김남순 소장은 지난 11년 동안 국내외 교회와 선교단체, 기관 등을 순회하면서 성경적 재정관리를 강의하고 성도들을 상담하는 사역을 하던 중에 김광주 이사를 만나 지난해 여리고아카데미를 설립하여 특강 뿐만 아니라 4주 과정 아카데미를 통해 성도들의 재정의 삶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의 강의는 재정에 대한 성경의 원리를 예리하게 짚어줄 뿐만 아니라 재정을 잘 관리할 수 있는 매우 구체적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것과 확연히 차별된다.

두 전문가가 성도들의 재정관리를 도와야겠다고 마음먹게 된 데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이 있었다. 먼저 김남순 소장은 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건설회사에 입사했다. 그러나 뜻하지 않게 회사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세계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알려진 시티은행에 경력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그는 시티은행 이사로 승진했고, 우리투자증권 PB본부장 등으로 일하면서 화려하게 경력을 쌓아나갔다. 그는 하나님의 축복을 감사하면서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은 왜 나를 건설인에서 금융인으로 만드셨을까’를 여쭤보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2004년 중국에서 열린 한 선교대회에 강사로 초청을 받아 가서 선교사들과 교제하던 중 하나님의 응답을 얻을 수 있었다. 선교대회에서 만난 선교사들은 대부분 재정관리에 매우 취약했고, 은퇴 이후의 대책도 거의 세우지 못했다. 김 소장은 선교대회를 계기로 선교사와 목회자, 그리고 크리스천 성도들의 올바른 재정관리를 돕도록 하려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불러주셨다는 소명의식을 갖게 됐다.

최고의 재정전문가들이 뭉치다

▲ 여리고아카데미 김광주 이사

한편 김광주 이사는 재정컨설팅 분야 최고의 전문가인 투자자산운용사(펀드매니저)로써 10여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수많은 강연활동을 했다. 그러던 중 한국크라운재정사역을 통해서 성경적 재정원리를 처음 접했고 돈과 소유에 관한 성경적 재정원리를 현실의 재정관리에 적용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했다.

특히 어느날 기독교계 방송사에서 ‘하나님의 경제, 하나님의 원칙’이란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중 “빚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십일조를 내야 하느냐”는 한 성도의 질문을 받았다. 김 이사는 “당연히 해야 한다”고 답했지만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는 많은 성도들이 성경적 재정원리를 잘 모르거나 혹은 알더라도 현실의 재정관리에 적용하는 방법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김 이사는 성경적 재정원리를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스스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여리고에서 배우는 성경적 재정관리>를 집필했다. 그리고 김남순 소장과 손을 잡고 여리고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두 전문가들은 자신들의 노하우를 지역교회 목회자와 재정담당 중직자들과 나누기 위해서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대전, 서울, 광주, 경기, 부산 등을 방문, ‘목회자를 위한 여리고 성경적 교회재정 1일 세미나’를 진행한다. 김 소장과 김 이사는 이번 1일 세미나를 통해서 성경이 성도들의 재정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강조할 예정이다. 김광주 이사는 “성경의 2350절 이상과 예수님의 비유 가운데 16가지가 돈과 소유에 대한 것이고, 이 말씀 가운데 저축과 투자, 빚 문제의 해결 등이 다 제시되어 있다”면서 “성도들이 성경적 재정관에 대해서 제대로 배운다면 물질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남순 소장과 김광주 이사는 최고의 재정전문가이자 독실한 크리스천이다. 두 전문가는 여리고아카데미를 세워 성경적 재정관리법을 전파하고 있다.

김남순 소장은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돈에 대한 염려와 근심(자녀, 집, 인생의 목표 등)을 과감하게 내려놓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면서 ”더불어 우리의 소비생활이 분별없이 이뤄지는 것이 아닌지를 잘 점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을 알려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성경적 교회재정 1일 세미나 개최

두 전문가의 강의가 크게 차별화되는 곳이 바로 대안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두 전문가들은 성경적 재정관리관에 대해서 설명한 후 성도들이 재정문제에 대해 부담을 느끼게 되는 사회적 현상과 개인적 습관을 예리하게 지적할 계획이다. 높아가는 물가, 낮은 금리, 고령화와 저출산 등은 개인의 노력으로는 막기에 역부족인 암울한 미래다. 그러나 막막해 보이는 경제환경이 닥쳐온다고 할찌라도 전문가들에게는 헤쳐나갈 길이 보이기 마련! 김남순 소장과 김광주 이사는 사회변화에 맞춰 성도들이 대비해야 할 재정관리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하게 된다.

또 개인적 차원에서 돈 걱정에서 놓여날 수 있는 다양한 지혜들도 전수한다. 주택관리방법, 빚을 줄이는 습관, 경제에 대한 안목 함양, 합리적인 금융상품 선택 방법 등 두 전문가가 주는 힌트들은 무궁무진하다. 이들의 강의를 듣다보면 자신의 재정관리 방법을 돌아보게 될 뿐만 아니라 분명하고 손에 잡히는 대안을 얻고 용기와 소망을 느끼게 된다.

▲ 여리고아카데미는 오는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국 교회 목회자와 재정담당 중직자를 대상으로 성경적 교회재정 1일 세미나를 진행한다. 사진은 세미나와 강사과정의 모습.

김남순 소장은 “여리고아카데미의 성경적 재정관리법은 10여년의 기도와 연구 끝에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가장 적합하도록 만든 것”이라면서 “지역교회들이 1일 세미나를 청취한다면 성도들의 삶과 교회의 재정이 반드시 변화하게 될 것이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여리고아카데미는 1일 강좌와 더불어 아카데미과정(4~5주)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과정들을 통해 돈 문제로 인해 염려하고 때론 갈등을 겪고 있는 교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목회자도 재정관리와 은퇴준비를 해야 하나요?

목회자가 재정관리와 은퇴준비를 한다고 하면 신앙적이 아닌 행동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김남순 소장(여리고아카데미)의 주장은 확고하다. “맘몬이 교회를 흔들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목회자들은 재정관리와 은퇴준비를 꼭 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 소장은 목회자가 재정관리와 은퇴준비를 해야 하는 5가지 이유를 밝혔다.

저성장시대가 계속되어 성도들의 삶이 어려워지고 헌금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교회와 성도들에게 의존하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 재정관리와 은퇴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베이비부머세대가 은퇴하고, 십일조를 낼 성도들이 크게 축소될 것이다.

십일조 등의 각종 헌금을 하는 성실히 내는 현재의 40~50대 성도들은 조만간 은퇴를 하고 경제적 능력이 약화될 것이다. 반면에 40대 미만의 젊은세대들은 인구 숫자도 적고 기독교 비율도 낮아 헌금을 낼 성도들이 축소되어 교회 재정이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목회자 연금 수급금액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지금 각 교단들은 기존 은급금 수령액을 줄이거나 수령 연령을 높이는 식으로 연금제도를 계속 변경시키고 있다. 목사들의 평균 수명은 전 직종 가운데 1위이다. 현재 시무하는 목회자들이 은퇴할 시점에는 연금 수령액으로 생활이 가능할지 미지수다.

교회리더십이 바뀌면 목회자에 대한 예우도 달라질 것이다.

세월이 흘러서 교회리더십의 세대교체가 일어나고 성도들의 성향도 새로워지면 과거와 같은 식으로 목회자의 예우문제를 처리하지 않게 될 것이다.

2018년부터 종교인과세가 시행되면 목회자는 전별금에서 20%의 소득세를 내야 한다.

김 소장은 “목회자들이 변화하는 환경에 대해 위기의식을 갖고 재정관리와 은퇴준비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만 성도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은퇴시점에서 갈등을 피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소장은 더불어 “교회의 재정문제도 재정전문가에 의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면서 “여리고아카데미의 세미나를 성도들이 듣고, 성경적 재정관리의 구체적인 방법을 배워 생활에 적용하므로 건강한 재정을 만들어야 한다. 성도들의 올바른 성경적 재정관과 건강한 재정을 통해 전체적으로 교회의 재정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대비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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