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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예배세미나 4월 24일 연다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죽은 예배’를 되살릴 방법은 없나?

최근 “한국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예배가 화석화 되었다는 점”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예배문화연구원(원장:조건희 목사)이 ‘창의적 예배세미나’를 개최하고 예배의 회복을 부르짖고 있다.

예배문화연구원은 4월 24일 서울시 평창동 소재 예능교회(조건희 목사)에서 제13회 창의적 예배세미나를 개최한다.

조건희 목사는 지난 1993년 예능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이후 24년 동안 전통적인 주일예배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통합적 예배로의 점진적 변화를 추구해 왔다. 그는 강의를 통해 세대 간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주일예배의 변화를 이루어 온 예능교회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게 된다.

이와 함께 △통합 예배의 음악적 적용(류세종 목사) △중소교회를 위한 예배 디자인(박희봉 목사) △새로운 예배 디자인을 위한 예배 및 찬양의 이론적 기초(백영기 목사) △예배 사역 커뮤니케이션(탁병진 목사) 등의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세미나는 이론과 함께 현장 경험도 가능하다. 예능교회의 주일예배 실황을 쇼케이스 형태로 공개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통합적 예배를 체험할 수 있다.

이밖에 ‘시리즈설교와 예배기획’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강의가 개설돼 예능교회에서 기획되었던 수년간 시리즈설교의 노하우와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예배문화연구원 홈페이지(www.wci.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2)379-8855.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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