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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열 박사 “이번엔 민수기다”20일 생명나래교회, ‘민수기 특강-이사가는 거룩한 백성’

레위기에 대한 새롭고 깊은 해석으로 호평을 받은 김경열 박사(총신대 교수)가 2월 20일 민수기 특강을 진행한다.

김경열 박사는 본지에 ‘교회를 위한 헌장, 레위기 제대로 읽기’를 6개월 동안 25회 연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 박사는 <레위기의 신학과 해석>(새물결플러스)을 출판해 “지난 20년 동안 한국에서 나온 레위기에 관한 책 중에서 가장 의미심장한 화두를 던지며 거룩신학 회개신학 속죄신학 윤리신학을 새롭게 조명했다”(구약신학자 김정우 박사)는 평을 듣기도 했다.

김경열 박사는 레위기에 이어 최근 민수기 연구를 마치고 <매일성경>(성서유니온) 3~4월호에 주해를 실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사당역 인근 생명나래교회(하광민 목사)에서 ‘민수기 특강-이사가는 거룩한 백성’을 진행한다.

회비는 3만원, 개척교회 목회자는 주보만 가져가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이동전화(010-4874-2206)에 문자를 보내서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박민균 기자  min@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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