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주 남전련 총회 새회장 황중환 장로
동안주 남전련 총회 새회장 황중환 장로
  • 조준영 기자
  • 승인 2021.05.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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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석부회장 정유수 장로, 회장 황중환 장로, 명예회장 이상수 장로(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수석부회장 정유수 장로, 회장 황중환 장로, 명예회장 이상수 장로(왼쪽부터)가 인사하고 있다.

동안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가 제28회 정기총회를 4월 25일 상계제일교회(이장연 목사)에서 개최하고, 연합회와 노회 발전에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신임 회장으로는 직전 수석부회장 황중환 장로가 선출됐다. 황중환 신임 회장은 “회원간의 친목과 단합은 물론 지교회 남전도회 활성화에 기여하고 남전도회의 사명인 전도와 선교에 최선을 다하겠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와 전국남전도회연합회와 함께 하나님나라 확장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 수석부회장에는 정유수 장로가 선출됐으며, 직전 회장 이상수 장로는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동안주노회 남전도회연합회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내실을 기하며 국내 미래자립교회 및 사회복지시설 선교비 지원, 말레이시아 선교사 지원 등 여러 사업에 힘써왔다. 특별히 제26회기 배원식 장로 회장 시절에 교회를 건축하고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중국 훈춘 포테교회의 현지인 담임목사 자녀의 국내 세브란스병원 수술을 지원해 감동을 더했다. 배원식 장로를 중심으로 증경회장 정창섭 장로 등 여러 회원들은 1000만원을 모금해 지난해 11∼12월 동안 입출국 비용, 자가격리 비용, 수술비 및 체류비를 부담하는 등 헌신적 노력을 다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예배에서는 동안주노회장 박채홍 목사가 ‘주님과 나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김영구 장로와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장 임광수 장로가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명예회장:이상수 장로 회장:황중환 장로 수석부회장:정유수 장로 총무:박수용 장로 서기:김종성 집사 회계:박두조 장로 회의록서기:최중만 장로 감사:김중섭 서재문 박서영 김진안 이용우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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