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그 사랑”, 창세기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불타는 사랑!
[광고기사] “그 사랑”, 창세기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불타는 사랑!
상식과 일상을 넘어 초월적인 미래 세계로 부르시는 하나님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언약 백성이 전하는 사랑 이야기
  • 기독신문
  • 승인 2021.02.1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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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을 찬란하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눈부신 계획,
그 사랑을 붙들고 지금 일어나라!

지난 20년 동안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가 격변하는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영적 성장을 위한 창세기 메시지를 담았다.

<그 사랑>의 저자 김성곤 목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여주신 ‘그 사랑’에 주목했다.

영혼을 살리는 전도, 일꾼을 세우는 양육,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리더,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선교를 실천하고 있는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의 &lt;그 사랑&gt;을 만날 때, 인생의 봄날이 시작될 것이다.
영혼을 살리는 전도, 일꾼을 세우는 양육,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리더, 열방에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선교를 실천하고 있는 풍성한교회 김성곤 목사의 &lt;그 사랑&gt;을 만날 때, 인생의 봄날이 시작될 것이다.

하나님 사랑은 지금처럼 힘든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궁금한 질문이 되기도 한다. 그 의미를 도저히 알 수 없을 때, 성경의 첫 권 창세기에서의 아브라함은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삶의 표상이 된다.

익히 알다시피 하나님은 하나님을 전혀 알지 못했던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은 자식을 약속했다. 그 씨로 인해 천하 만민이 복을 얻을 것이라고도 했다. 이 황홀한 약속의 핵심은 단순히 복이 아니라, “너를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마찬가지로 현재의 그리스도인에게도 ‘하나님 사랑’은 아브라함이 체험한 하나님 사랑과 그 근원이 같다. 이러한 점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역사 안에서 아브라함 이야기의 스핀오프(spin-off)이다.

오경 중 창세기는 현재 시점보다 과거 사건을 풀어놓으며 현재로 되돌아가는 프리퀄(prequel) 형식이다. 수천 년 전 황량한 광야를 걸으면서 들었을 아브라함의 스토리는 그들의 존재 근거이자, 삶의 이유가 되었을 것이다.
동일하게 저자도 현실 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그리스도인들에게 창세기 속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강력한 용기를 글 속에 담아 전한다. 모세가 아브라함을 통해 현재의 광야생활을 이겨낼 위로를 전했다면, 김성곤 목사는 <그 사랑>을 통해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인도한다.

<그 사랑>은 창세기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불타는 사랑을 하나씩 풀어놓으면서 독자들을 상식과 평범한 일상을 넘어 초월적인 미래 세계로 부르시는 하나님께로 이끈다. 책은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 삶의 모든 어려움과 위기도 넉넉하게 이길 수 있는 ‘그 사랑’이 아브라함을 이끌었다고 밝힌다. 그리고 하나님 사랑을 따라 떠남과 순종으로 믿음의 길을 갔던 아브라함의 자취를 되짚어본다.

김성곤 목사는 “코로나 시대는 이전에는 한 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방식으로 믿음을 지켜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평가하면서, “교회와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숙고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다시 신앙의 출발점에서 김 목사가 찾은 대답은 어떤 것으로도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었다고 강조한다.

더불어 아브라함뿐 아니라 사라, 롯, 하갈, 이삭, 리브가 등 다양한 인간 군상과 하나님의 관계가 다각도로 살펴본다. 이런 시도는 오늘날 우리네 인생사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신앙의 모습을 비춰볼 수 있도록 돕는다. 하나님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그분의 사랑 앞에 우리가 어떤 태도를 보여야 하는지 잘 배울 수 있다.

본문에서 창세기의 아브라함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리스도인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적어 내려간 글에서 저자의 배려심이 담겨 있다. 매 편마다 누가 읽더라도 쉽게 다가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여기서 하나의 인상을 받은 독자는 저자의 인도함을 따라 점점 심화된 영적인 개념을 얻게 되고, 해당하는 성경 본문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바를 알게 된다. 이를 통해 김성곤 목사가 성도들에게 소망하는 것은 떠남과 순종으로 하나님의 언약 안으로 들어온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기준이 되어 그 말씀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신앙생활이다.

김성곤 목사는 “하나님과 아브라함의 대화는 이상하리만큼 낯설기도 했지만 눈물겹도록 아름답고 감미로웠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각박한 세상살이에 지치기도 했지만 아브라함과 나눈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 삶을 회복시키는 영혼의 풍성한 양식이었다”라고 말했다.

▒ 저자 소개/ 김성곤 목사

김성곤 목사는 복음의 절대 능력과 제자 삼는 세계 비전으로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건강한 교회를 세우고자 풍성한교회를 시작하여 가장 건강한 교회로 평가받았다.

또한 (사)두날개선교회를 설립하여 전 세계 12전선에 훈련된 장·단기 선교사를 파송함으로 교회, 선교사, 선교단체가 같은 비전으로 연합하는 탁월한 선교 모델을 제시하였다. 주님의 마음을 품고 한결 같이 달려가는 그의 열정적인 제자 삼는 사역은 복음이 땅 끝에 이르기까지 계속될 것이다.

동아대대학원, 총신대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ICURPS에서 목회학박사(D.Min.), Louisiana Baptist University에서 명예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풍성한교회 담임목사, (사)두날개선교회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두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영적 성장과 그리스도 중심의 삶>,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풍성한교회 이야기>, 
<세상을 리드하는 그리스도인>, <조지 뮬러> 
등(이상 도서출판 두날개), <꿈대로 되는 사람>(두란노) 외 양육교재 100여 권과 다수의 책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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