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격동의 코로나 목회현장, 고민과 생각을 담다!
[광고기사] 격동의 코로나 목회현장, 고민과 생각을 담다!
답답하고 쓰린 마음을 실컷 털어놓으라! 그것이 첫 출발점
  • 기독신문
  • 승인 2021.01.26 1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번 <뉴-노멀 시대의 교회와 목회>를 저술한 권호 교수(사진 왼쪽), 정창균 총장, 이승진 교수는 코로나 시대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중요한 주제를 다룬다. 새 시대에 하나님께서 현상 속에 담아놓으신 시대를 향한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역사의 궁극적 진행 반향을 내다보며 자기 혁신을 이루어 가는 것이 신앙인의 반응이라고 설명한다.
이번 <뉴-노멀 시대의 교회와 목회>를 저술한 권호 교수(사진 왼쪽), 정창균 총장, 이승진 교수는 코로나 시대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의 중요한 주제를 다룬다. 새 시대에 하나님께서 현상 속에 담아놓으신 시대를 향한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고, 역사의 궁극적 진행 반향을 내다보며 자기 혁신을 이루어 가는 것이 신앙인의 반응이라고 설명한다.

설교자하우스(대표: 정창균 합신대 총장, 설교학)에서 신간 <뉴-노멀 시대의 목회와 설교>가 나왔다.

작년 11월에 설교자하우스에서는 “뉴-노멀 시대의 교회와 목회와 설교”라는 주제로 두 차례의 온라인 세미나와 한 차례의 대면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책은 당시 세미나에서 다룬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코로나19는 세계적이고 세기적인 비정상적 상황이다. 전혀 생각해보지 못했던 말들이 보편적인 일상의 용어가 되는 요즘, 설교자하우스는 이를 ‘뉴-노멀(New-normal) 시대’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한국교회를 위해 정답과 강요가 아닌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고민했던 생각을 이번 책에서 다루고 있다.

&lt;뉴-노멀 시대의 교회와 목회&gt; 정창균 외 2인 / 224쪽 / 14000원 / 2020년 12월 24일 발행
<뉴-노멀 시대의 교회와 목회> 정창균 외 2인 / 224쪽 / 14000원 / 2020년 12월 24일 발행

책을 기획한 정창균 총장은 “현상의 아픔을 무시하고 마치 아무것도 아닌 양, 이러한 현상 자체는 중요한 것이 아닌 양, 심지어 이러한 현상을 놓고 하나님께 애통하고 따져 묻고 토로하는 것은 불신앙적인 행위인 것처럼, 무언중에라도 자기 자신이나 남을 정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며 묻어버린 채 쉽사리 회개운동이나, 회복을 위한 기도운동으로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우리는 회개를 수단삼아 해결책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불쌍히 여겨주시는 하나님의 긍휼의 은혜로 사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야 우리는 진정한 회개로 나아가고,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로 나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1장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닥친 현상을 “뉴-노멀 시대”로 규정하고 이러한 시대의 교회와 목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대응방안을 담았다. 2장에서는 뉴-노멀 시대, 목회의 영역과 대상에 대한 개념 확장이 필수적임을 지적하고 우리의 인식에 근거하여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교회 안에서 일들뿐만 아니라 교회 밖 사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도 목회라는 차원에서 교회가 다루어야 하는 상황을 반영했다. 그리고 3장에서는 강단 목회를 주제로 코로나라는 현상 대응책에만 국한하지 않고 뉴미디어 시대에서 미디어 설교에 관한 이론적이고 학문적인 차원에서 다루고 있다.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뉴-노멀 시대의 목회와 설교> 책 한 권을 통해 현재 코로나 문제를 ‘하나님이 이끄시는 역사’란 관점에서 관통하여 바라볼 수 있다. 코로나 상황에서 세계의 대표적인 신학자들이 말하는 ‘현재 필요한 시각들’을 전달하고, 목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뉴-노멀 시대의 설교 방향도 담겨 있다. 그리고 실제 교계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협력사역 하고 있는 목회자의 인터뷰도 교회에 도움이 될 것이다.

정창균 총장은 “코로나 사태로 닥쳐온 위기를 빨리 극복하고, 이미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역사 진행에 거역할 수 없으며 새로운 길을 찾아 나가야 한다”며,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여 목회와 설교를 위한 내용은 현장의 목회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문의: 설교자하우스(preachers-house.or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