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총신대 ‘신학’ 졸업장, 100% 온라인으로 취득한다!
[광고기사] 총신대 ‘신학’ 졸업장, 100% 온라인으로 취득한다!
한국어 교원,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 원격 수업으로 취득
  • 기독신문
  • 승인 2021.02.0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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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부속 원격평생교육원(처장 라영환)은 오는 3월 8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한다. 누구나 집에서, 직장에서 휴대전화만 있으면 쉽게 총신대학교 졸업장과 국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 수능 없이 총신대학교 총장명의 졸업장 취득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뉴-노멀 시대 사역을 준비하고 있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더 큰 비전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총신대학교 원격평생교육원은 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총신대학교 원격교육원은 교육부 학점은행제 원격교육 훈련기관 중 수능 없이 총신대학교 총장 명의의 신학과 사회복지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전국대학 유일의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수능을 보지 않아도, 총신대로 직접 가지 않아도 휴대전화만 있으면 어디서든 총신대 교수들의 수준 높은 강의를 100%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 

특히 교육부에서 인정하는 총신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 취득을 원하는 목회자나 재취업을 희망하는 주부, 미래에 사회복지기관이나 어린이집, 청소년 기관 운영을 꿈꾸는 사역자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또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했던 만학도나 국내나 해외 출장이 잦아 공부가 어려운 사역자, 경제적 문제로 정규대학교 입학을 망설이는 학생, 장애로 학습을 포기해야 했던 장애인 등에게도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내일의 더 큰 꿈을 실현할 수 있게 한다.

이를 위해 풍부한 장학혜택과 졸업 시까지 맞춤 설계를 통한 상담 지원, 그리고 컴퓨터 사용에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원격지원 서비스가 제공되어 어려운 여건으로 학업에 망설였던 사역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총신대 원격교육 과정을 통해 총장 명의 졸업장을 취득하면 더 넓은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총신 신대원이나 국내외 일반대학원 진학을 통해 목회자로서 체계적인 준비과정은 물론 취업 등 자기 노력의 여하에 따라 인생 제2막을 개척할 수 있다.

▲ 한국문화에 복음을 담아내는 ‘한국어 교원 자격증’ 
해외 선교 및 다문화 사역에 대한 관심이 있는 선교사와 사역자에게, 현장에서 한국 문화를 매개로 복음 전하는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어교원 자격증이 주목받고 있다.

한국어교원 자격증은 국어를 모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이나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국가(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이다. 특히 세계적인 한류 돌풍으로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과 다문화 가정이 급속도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 최근 크게 각광받고 있다.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총신대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 이수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면 별도의 시험 없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외국에서 한국어 학원을 운영하거나 외국 대학에서 한국어 강의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국내·외 세종학당, 한국문화원, 한글학교, 국내외 대학 및 대학 부설기관의 한국어 교육, 국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외국인력지원센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등에서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국내외 정부기관 및 외국인 학교에서 한국어 교육, 국내외 기업체 외국인 전문인력 대상 한국어 교육,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어 교육 봉사단 등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나 해외 선교를 준비하고 있는 사역자에게 꼭 필요한 자격증이다.

▲ 노후대비 유망자격증 ‘사회복지사’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며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꼽히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개인 상황에 따라 학습기간은 다르지만 최소 1년 6개월 동안 17과목만 이수하면 별도의 시험 없이 국가(보건복지부)에서 발급하는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노인요양원, 지역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청소년 및 여성 쉼터, 건강가정․다문화센터, 지역아동센터 등 사회복지 기관을 개원하여 운영하거나 관련 업무를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역을 하는 농어촌 사역자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음세대 복음 사역을 감당하는 사역자에게 여러모로 가치 있게 사용 될 수 있다.

▲ 아동·청소년 사역을 위한 다양한 국가자격 취득 가능
이 외에도 청소년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을 위한 각종 수련활동과 문화 교류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수련시설, 상담시설, 보호시설 등에서 근무할 수 있는 청소년지도사 2급, 어린이집 운영과 교사로서 활동할 수 있는 보육교사 2급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또 가족의 건강한 기능을 위해 지원하는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정의 한국정착을 도와주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근무할 수 있는 건강가정사 자격도 취득 가능하다.

총신대 미래교육지식처 라영환 처장은 “배움의 기회가 허락되지 않아 충분히 배우지 못했던 목회자, 성도들에게 질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여 코로나 사태로 닥쳐온 위기를 빨리 극복하고,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역사 진행에 따라 새로운 길을 찾아 나가야 한다”면서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여 목회와 선교 현장을 준비하는 탁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총신대 원격평생교육원에서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포털사이트 (다음,네이버)에서 총신대학교 부속원격평생교육원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edu.chongshin.ac.kr을 검색하면 홈페이지 접속이 가능하다.

홈페이지 접속 후에는 회원가입을 하고 ☎ 02-3479-0661로 전화를 하면 더 친절하고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연중 6회에 걸쳐 학기를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마음 먹은대로 학업을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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