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언택트·코로나 시대, 목회 방향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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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횃불회, 유튜브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지식과 혜안 전달
  • 기독신문
  • 승인 2020.09.2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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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선교횃불재단(이사장: 이형자)은 9월 7일(월)부터 11월 30일(월)까지 12주간 유튜브 채널 횃불재단TV를 통해 2020년 2학기 횃불회 강의를 비대면·온라인으로 연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횃불회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 흐름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에 미래를 준비하고 대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

※ 2학기 횃불회는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한다.

- 일정: 9월 7일(월) ~ 11월 30일(월) 12주간   ✽본방송: 매주 월(10:30~12:30)  ✽재방송: 매주 목(10:30~12:30)
- 유튜브: 횃불재단TV, 등록비 무료
- 등록: www.torchmission.org를 통해 등록하면 접속 링크 문자로 전달    ☎ 문의: 02-570-7058

비대면·온라인 목회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깊은 공감에서 시작

코로나19 팬데믹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은 언택트 시대를 가속화하여 비대면을 일상으로 만들고 있다. 교회는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일상’ 때문에 목회 사역의 방향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장의 목회자들은 비대면·온라인 예배를 시작으로 설교, 양육, 전도, 심방 등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함을 느끼고 있다.

기독교선교횃불재단은 많은 현장의 목회자에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위해 준비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깊은 성찰과 고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2학기 횃불회는 “횃불재단TV”이란 온라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가오는 시대를 전망하고 겪고 있는 어려움에 도움이 될 강의를 진행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진단·적용·준비하여 방향 제시

급격한 변화에서 횃불재단은 ‘마지막 시대’라며, 교회가 이런 시대에도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런 의미에서 목회자가 반드시 들어야 할 지식과 혜안을 담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에 담았다.

이번 횃불회에서는 3가지 소주제로 나눠 강의일정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이라는 소주제에서는 코로나19 이후 각 영역에서 일어날 변화를 전망(김상복 목사, 이정훈 교수, 지용근 대표, 김용택 목사)하고, 한국교회가 회개해야 할 것들을 돌아보며(한기채 목사), 교회사를 통해 얻어야 할 지혜와 감동(이정숙 교수)을 다룬다.

“4차 산업혁명, 언택트 시대의 목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우리 삶의 변화를 각 분야의 전문가들(김주형, 김인중, 최혜봉 교수, 이상엽 전무)을 통해 듣고, 언택트 시대를 준비해야 할 교회와 목회의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들(김상현, 김승욱, 주승중, 김형민, 김용재, 박한수, 진재혁, 권혁빈, 이찬규, 정성진 목사)에 관해 논의를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마지막 시대를 준비하는 교회”에서는 성경말씀으로 고찰하는 마지막 시대 교회(김윤희 총장, 박성민 목사)와 목회자의 역할(김운성, 송태근 목사)을 제시한다.

다음 시대를 준비해야할 목회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가보지 않은 길을 예측해보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번 횃불회의 온라인 강의를 통해서 교회와 목회자들이 앞으로 다가올 급진적 변화에 대해 인식하고 교회와 각자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40여년 동안 횃불회를 통해 한국교회를 섬겨온 이형자 이사장은 “코로나19로 1학기 횃불회를 취소한 후 2학기를 온라인으로 하기로 결정하고 지난 4월부터 준비했습니다. 금번 횃불회에는 시의성 있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과 목회자들의 강의가 준비되어 팬데믹 상황에서 다음 시대를 준비해야할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이 강의를 위해 강사님들 한 분 한 분이 모두 열심히 준비하셨고 6월부터 시작된 촬영으로 한 여름을 뜨겁지만 알차게 보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께서 참여하셔서 함께 기도하고 고민하며 함께 미래를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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