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서 만나는 ‘김남준의 서가’
스마트폰서 만나는 ‘김남준의 서가’
기독교작가 최초 애플리케이션 출시, 새 연결 채널 기대
  • 박용미 기자
  • 승인 2016.04.29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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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의 다양한 책을 이제 스마트폰으로도 볼 수 있다. 생명의말씀사는 5월 중 애플리케이션 ‘김남준의 서가’를 출시해, 김 목사와 독자들 사이에 새로운 연결통로를 만든다.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volume1>을 비롯해 <죄와 은혜의 지배> <게으름> <교리 묵상 시리즈> 등 김남준 목사의 대표 저서 23권을 전자책 형태로 볼 수 있다. 기존 단행본 외에도 ‘이성과 신앙’ ‘아는 것과 사는 것’ ‘목양과 신학’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 새로운 컬렉션도 준비되어 있다.

애플리케이션 ‘김남준의 서가’는 단순히 텍스트만이 아니라 미디어와 음성 등을 융합해 효과적인 전달 방식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저자와 독자를 연결할 뿐만 아니라 독자들 간의 SNS 소통도 가능하다. 도서 본문의 각주 번호를 누르면 해설이나 히브리어, 헬라어 등의 원어 표기를 팝업창으로 확인할 수 있고, 느낀 점이나 묵상을 직접 적어 넣을 수도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김남준 목사의 설교와 저서의 이해를 돕는 <기독교 신학 및 신앙 용서 해설집>을 무료로 제공한다.

생명의말씀사 측은 “저자와 독자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가 요즘 출판계의 떠오르는 화두다. 김남준 목사 애플리케이션이 기존 독자들에게는 새로운 연결 채널로 다가서고, 새 독자들에게는 쉽게 저자를 접하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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