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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내게 찬양 있으니 조금 천천히 가도 Happy!”찬양사역자 강성은 씨 1일 동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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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양사역자 강성은(010-2769-0282)
- 덤 앤 덤 콘서트 : 조한민 전도사(010-5207-4860)
 

송상원 기자  knox@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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