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상단여백
HOME 기획/해설 연말특집
올해의 인물 이영훈 첨가분
 
물론 한기총 대표회장 전에 2011년 교회협 회장을 지낸 적이 있다. 하지만 교회협 회장은 회원 교단이 순번으로 맡는 명예직 성격이 강하다. 실제적으로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면서 한국 교회 리더로 부상했다.
 

박민균 기자  min@kidok.com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민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