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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특집] 성탄문화 바로세우기 - “성탄 주인은 예수님”
총회교육부 <성탄절 자료뱅크>
‘바로세우기’ 아이디어 가득



올해도 어김없이 성탄의 계절이 왔습니다. 그러나 성탄의 의미는 사라지고 상업주의가 주인행세를 하고 있네요.

이런 가운데 교회들이 나서서 ‘성탄문화 바로 세우기 운동’을 전개하면 어떨까요? 성탄 전야 행사와 성도들 간에 친교하는 시간으로 때우기에는 예수님의 탄생 의미가 너무 아쉽습니다.

총회교육부가 발간한 <성탄절 자료 뱅크>에는 성탄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합니다. <성탄절 자료 뱅크>는 ‘성탄절의 주인공은 산타클로스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 아래 성탄장식 및 홍보, 성탄예배·설교·주보 자료, 성탄극, 교육 및 축하 활동, 성탄찬양 등을 담았습니다.

특히 이 책자는 성탄문화 바로 세우기 운동으로 ‘하나 둘 셋 삼삼오오’ 캠페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님 중심) 둘(둘이 함께 하여 이웃을 사랑) 셋(세 사람 이상 모여 기도)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예배운동 전도운동 나눔운동 경건운동을 독려하는 캠페인입니다.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운동이 필요한 때입니다.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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