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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목사부총회장 2파전9월 23일 천안서 총회

   
  김철봉 목사        신상현 목사  
 
예장고신(총회장:박정원 목사) 9월 총회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예장고신은 제63회 총회를 9월 23일 충남 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개막한다. 목사 부총회장 선거는 2파전으로 치러진다. 예장고신 선거관리위원회는 7월 18일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김철봉 목사(부산 사직동교회·사진 왼쪽)와 신상현 목사(울산 미포교회)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는 엄송우 장로(창원 한빛교회)가 단독 출마했다.

김철봉 목사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과 고신 총회 서기를 역임했으며, 신상현 목사는 울산기독교총연합회장과 고려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들은 8월 6일 기호 추첨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정형권 기자  hkjung@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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