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찬양사역팀 왕성한 활동 ‘주목’
교회 찬양사역팀 왕성한 활동 ‘주목’
  • 송상원 기자
  • 승인 2013.04.23 02: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찬양사역은 더 이상 전문 찬양사역자들만의 영역이 아니다. 최근 들어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일선교회 찬양사역팀들이 잇따라 등장하고 추세다. 특히 이들은 찬양무대에 서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정규음반까지 발매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인 단체가 드림의교회(이상화 목사) 워십팀 ‘드리머스’(D`reamers)다.

드리머스는 하나님만 높이는 예배의 회복을 꿈꾸며 2011년 1월 결성됐다. 이후 씨뮤직윈터페스티벌과 프리덤집회를 비롯해 여러 찬양무대에서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드리머스의 특징은 한 교회 소속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멤버들이 화려한 점이다. 프로듀서 겸 가수인 이현욱, 에이맨에서 활동한 찬양사역자 륜, ‘나는 가수다’의 퍼쿠셔니스트 조재범 등을 중심으로 자신들의 음악적 달란트를 찬양사역에 바치고 있다. 

기독교 문화사역과 새로운 찬양 제작 및 보급을 통해 예배 부흥이라는 원대한 비전을 품고 있는 찬양사역팀도 있다. 바로 서울 은현교회(최은성 목사) 메인찬양팀 ‘그레이스힐 워십’(Grace hill worship)이 그 주인공이다.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운 2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라이브 앨범을 통해 한국 교회 내 신선함 바람을 불러일으키는 중이다.

청소년과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된 월드와이드교회 예배팀 ‘리바이벌히어로’, 광림교회 연합찬양단 ‘ROG유나이티드’ 등도 찬양의 열정으로 하나님을 드높이며 주목받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기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66
  • 등록일 : 2016.12.12
  • 발행인 : 김종준
  • 편집인(사장) : 이순우
  • 편집국장 : 강석근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리나
  •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0
  • 전화번호 : 02-559-5900 , 팩스:[편집국]02-557-9653, [광고부] (02)556-5875, 메일:[편집국] news@kidok.com, [광고부] ad@kidok.com
  • 기독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kidok.com
ND소프트
SNS에서도 기독신문
인기뉴스
최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