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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한국’ 협력위한 발걸음 분주7월 본 행사 앞두고 지역 설명회 잇따라

2012 선교한국 조직위원회(위원장:이승제)가 7월 본 행사를 앞두고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 2010년 선교한국 대회에서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가 강의하고 있다.  
 
조직위원회는 2일 신반포교회(홍문수 목사)에서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선교한국 대회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한국교회 전체적으로 청년사역이 위축되는 상황에서 기독청년들의 선교 열정 회복을 위해 지역교회 목회자들의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한 목적이었다.

조직위원장 이승제 목사(CCC)는 “어느 때보다 차세대 선교자원을 발굴하고 동원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선교한국이 지역교회 청년부를 새롭게 일으키고, 선교 헌신을 일으킬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교한국 대회를 위한 기도합주회도 열린다. 조직위원회는 2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소망관 201호에서 ‘원데이프레이어컨퍼런스’(One Day Prayer Conference)를 개최한다. 4차례에 걸쳐 경배와찬양, 메시지, 기도합주회 순으로 진행되며, 이승제 목사, 오장석 전도사, 임용석 목사, 이대행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선다.

조직위원회는 이외 2월 한 달 동안 프로그램위원회, 실행위원회, 코디네이터 모임 등을 잇달아 열고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선교한국은 1988년 첫 대회가 열렸으며, 한국교회 대표적 청년선교운동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대회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안산동산교회와 꿈의교회,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등에서 열린다. 조지 머레이 박사(콜롬비아국제대학 총장), 정민영 선교사(WBT 부총재), 윤태호 목사(JDM 대표), 유병국 선교사(WEC), 손창남 선교사(OMF), 조준모 교수(한동대) 등이 주강사로 나서며, 한국대학생선교회(CCC)가 주관단체로 대회를 섬긴다.

조준영 joshua@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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