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교역자 사역의 장 넓혀야
부교역자 사역의 장 넓혀야
김정란(사모·가명)
  • 기독신문
  • 승인 2007.11.20 17:28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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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2007-12-16 13:58:04
전임사역자의 경우 대개 대학원을 졸업하고 30대의 나이에 3~4명의 가족을 부양하는 사람일 겁니다. 그런데 기본적인 생활이 가능하지 않도록 사례를 주면서 훈련이라고 밀어붙이면 곤란할 겁니다. 결국 카드 빚에 시달리면서 아르바이트나 사모가 일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나날을 지내다 보면 사역자의 정체성이 흔들릴 때가 있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다 보면 신실하지 못한 사역자로 낙인 찍히기 쉬운 환경도 한 몫을 하죠

헵시바 2007-12-13 12:23:31
목회자 사모는 기도와 전도에 힘 써야 되는줄 알았는데, 생계를 위해 직장일에 힘써야 되는 현실 입니다.,

힘내세요. 2007-11-30 10:12:34
사역자들의 대부분이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사실은 물질일 것입니다. 교회에 얼마를 달라고 말하기도 곤란한 위치이지요. 어떤 측면에서 보면 배우는 과정이라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살다보니 또 그렇다고만 할 수는 없지요. 대부분 교회 성도님들은 담임목사님에게만 관심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여간 하나님의 일을 하니까 천국을 소망하면서 순교의 각오로 현실문제와 싸우면서 사역에 임해야지요

은혜가 풍성한 자 2007-11-29 16:43:55
사역에서 참으로 중요한 것은 좋은 참모들이라 하겠습니다. 즉 좋은 동역자가 되겠지요. 그러나 하나님앞에서 진실한 주의 종을 선택해야할 담임목사님들은 오히려 자기에게 좋은 소리를 해주는 그런사람을 찾는다면 진정한 하나님의 소리와 성도의 아픔의 소리는 어디서 들을수 있단 말씀인가요.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한번쯤은 깊이 생각하셔야 .......

승리와강건 2007-11-27 17:40:01
사모님의 글에 전적 동감 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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