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신문

상단여백
HOME 설교 일반
눈에 띄는 여성관련 사이트
▲…일하는 여성의 집
(vocation.or.kr)
일하는 여성의 집은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대한YWCA연합회(회장:김숙희)를 비롯 여성단체들이 전국 48개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 여성의 집 홈페이지에서는 전문직업 훈련 및 유망직종 설명회, 구인·구직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한국 알트루사 여성상담소
(womenmind.simin.org)
여성의 문제를 함께 느끼며 고민하고 나누기 위해 지난 해 문을 연 한국 알트루사 여성상담소(소장:문은희)는 홈페이지에 가족이나 여성문제와 관련된 각종 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말못할 고민거리를 털어놓고 상담받을 수 있는 이야기방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알트루사가 하고 있는 성경공부, 출판, 큰언니 되기 운동, 영아원 목욕봉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알트루사는 1917년 4월 미국 테네시주의 내슈빌에서 처음 조직된, 가장 역사가 긴 여성봉사단체다. ‘애타주의’(altruism)라는 어원을 가진 알트루사는 주부를 포함한 다양한 전문직 여성들이 애타주의 정신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착한 사회를 가꾸려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한국 알트루사(회장:김상희)는 1983년 5월에 창립됐다.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
(wmp.jinbo.net)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 통일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기독여성들이 활동하는 평화운동단체의 홈페이지다. 1991년에 남북한 여성과 일본여성들이 모여 시작한 ‘아세아의 평화와 여성의 역할’이라는 토론회에서 출발했으며, 비폭력평화공존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 무기 장난감을 평화상징물로 바꿔주기, 평화선언과 같이 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이 어떠한 것인지 배울 수 있다.

손근영  

<저작권자 © 기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