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키우는 사역 집중 ‘생동감 넘치는 성장’ 일구다
청년 키우는 사역 집중 ‘생동감 넘치는 성장’ 일구다
월드행복비전교회 7년 제자훈련 건강한 열매
성도 변화 이끄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큰 호응’
  • 노충헌 기자
  • 승인 2021.03.30 13:38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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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행복비전교회의 대표적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복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필요와 문제상황에 따라 적절한 영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영감 넘치는 예배, 전교인 피드백, 리더십학교, 전도페스티벌, 축복의통로 세미나, 부부행복예배 등이 그것이다.
월드행복비전교회의 대표적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복축제가 진행되고 있다.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필요와 문제상황에 따라 적절한 영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고 있다. 영감 넘치는 예배, 전교인 피드백, 리더십학교, 전도페스티벌, 축복의통로 세미나, 부부행복예배 등이 그것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교세가 급감하는 것을 염려하는 가운데 오히려 이전보다 부흥하는 저력을 지닌 교회가 있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이전보다 더 많은 인원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활발히 모임을 갖고 있다. 월드행복비전교회는 2009년 청년 20명으로 시작했으나 현재 1100여 명의 교세를 자랑하고 있으며 그 성장세가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월드행복비전교회 담임 천준협 목사.
월드행복비전교회 담임 천준협 목사.

대구 출신인 천준협 목사는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들의 신앙상담을 하다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목회를 해야겠다는 결단을 내리고 상경했다. 부친이 목회자였고 고향에 오랜 연고가 있었지만 천 목사는 청년들의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해 좁은 길을 선택했다.

청년들을 데리고 목회를 했으니 제대로 된 사례비를 받기가 어려웠고, 애초 기대했던 그도 아니었다. 천 목사는 상담활동 등을 통해 자비량으로 생활비를 벌어가면서 7년간 청년들을 제자로 육성하는 데만 집중했다. 마치 예수께서 12제자를 사도로 부르시고 훈련시켰던 것처럼 참된 제자를 양육하면 그들 각자가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어려움을 견뎠다. 

천준협 목사는 제자들을 양육하는 데 힘썼던 시간들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청년들이 비록 많지 않았고 빠른 시간동안 부흥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설교에 최선을 다해 제대로 된 말씀을 먹이려고 했습니다. 또 교회 전체 시스템을 영혼구원 중심으로 만들어갔습니다. 설교부터 예수님의 천국복음을 전했고, 형식적인 행사들은 없앴습니다. 셀 그룹을 운영하면서 한 영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천준협 목사는 상담의 전문가다. 감성치유 세미나 중 성도들이 찬양하며 기뻐하고 있다.
천준협 목사는 상담의 전문가다. 감성치유 세미나 중 성도들이 찬양하며 기뻐하고 있다.

천 목사의 제도를 보지 않고 사람에 집중하는 목회철학은 서서히 빛을 보기 시작했다. 성도들이 교회에 와서 말씀에 은혜를 받고 셀 그룹과 다양한 상담과 만남의 프로그램들에 참여하면서 행복감을 느꼈다는 고백들이 터져나왔다. 이혼 위기의 부부가 재결합하고, 문제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고, 직장과 사업장에서 인정받고 성공했다는 놀라운 간증들이 이어졌다. 오랜 시간 믿음의 토양을 묵묵히 다졌던 천 목사와 동고동락했던 청년 리더들이 흘린 땀과 눈물이 결실을 거둔 것이다. 

월드행복비전교회는 주일날 하루 종일 프로그램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배와 전교인 피드백, 리더십학교, 전도페스티벌, 축복의 통로 세미나, 부부행복예배 등이 마련돼 모든 성도들이 각자의 필요성과 문제상황에 따라 적절한 도움을 받고 있다. 예배 시간의 설교는 일반 교회보다 매우 긴 편이고, 설교 후에는 그 자리에서 성도들이 말씀에서 받은 은혜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특징이 있다. 

예배 중에 힘찬 찬양이 이어지고 있다. 월드행복비전교회의 주일예배는 다른 교회에 비해 매우 길지만 영감있는 찬양과 설교 말씀으로 인해 짧게만 느껴진다.
예배 중에 힘찬 찬양이 이어지고 있다. 월드행복비전교회의 주일예배는 다른 교회에 비해 매우 길지만 영감있는 찬양과 설교 말씀으로 인해 짧게만 느껴진다.

천준협 목사는 “성도들이 설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잘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이고, 또 이해가 쉽지 않은 것은 설교에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고 성도들이 평소 사용하는 언어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천 목사는 “성도들의 눈높이에 맞춰 말씀을 전하면 설교 시간이 길어도 집중을 할 수 있고 설교 후에도 나눔을 하기 수월해 진다”면서 “이같은 모습은 저의 노력의 결과물이기도 하지만 청년들과 오랫동안 소통하고 상담사역을 하면서 얻은 지혜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교회는 코로나19가 막 발발했을 때 일찍이 온라인 모임을 시작했다. 설교를 유튜브로 송출하고 방송팀을 만들고 장비를 구비했다. 변화를 과감히 받아들여 적극적으로 준비한 덕에 이제는 더욱 수준 높은 영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 말씀과 교제에 갈급한 이들이 참여하고 있다. 

천준협 목사는 “복음의 능력은 말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치유와 회복이 현실화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한다”면서 “성도 스스로 교회에 와서 변화되어야 그가 나아가서 복음을 전하며 우리 교회로 ‘와 보라’고 외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천 목사는 “한국교회가 이처럼 복음전파가 선순환되는 교회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코로나19가 끝나면 미래자립교회들의 목회시스템 구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콘퍼런스를 개최해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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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진 2021-04-01 00:15:17
목회자 자녀로 살아가며 현재 삶이 너무나 지치고 무력하고 힘이들어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 하는 의문으로 고아같이 살던 지난날의 모든 문제가 내가 하나님을 신처럼 믿었기에 나의 삶과는 상관이 없는 삶을 살았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어찌 살아야 할 바를 삶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을 만나, 하나님의 사랑이 이해되고 현실적으로 느끼도록 정성 다하여 말씀으로 먹여주시고 지난날의 상처의 원인들을 알려주셔서 치유하여 주시니 현실에 집중하여 미래에 대한 행복기대감을 가지고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할 수 있게 되고 행복할 수 있게 되니 함께하는 자녀와 남편을 더욱 존귀하게 여기며 누구와도 화목할 수 있는 풍성한 힘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가 행복함이 정말 현실 천국입니다! 천국행복을 누릴 수 있는 지금이 너무나 행복합니다!

이지민 2021-03-31 23:47:35
저는 26살 여자청년입니다. 이제까지 저는 제 가족이 불교라 너무나 인생이 힘들었더 제가 교회에서있는 유유부 전도사 한분께서 저를 전도해, 교회에 다니기 시작을 했습니다. 제가 해외 일본에서 한국에 온지 1년 8개월이였습니다. 한국말이 아직까지는 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교회에 다녀.... 1년 8개월 동안 목사님 예배 말씀이 마치 한국어 공부를 한다는 느낌이였습니다.

1년 8개월동안 목사님의 말씀을통해 한국어 실력이 점차 늘어났고 앞으로도 기도를 하면서 성장하였습니다.

이재경 2021-03-31 20:46:20
한번행복할수 있지만~^^
두번도 행복할수 있지만~^^
내 인생이 내 주변이 지속행복할수있는~^^
바로 그런곳
월드행복비젼교회 ~♡♡♡

이진라 2021-03-31 20:40:50
불행감성이 ❤행복감성으로
현실은 회피하고 기도만하는 신앙이
❤하나님의 능력의 자녀로 현실이변화되고
부정이 ❤ 긍정으로
불안한 이혼가정이❤ 안전감있는 행복 가정으로
말씀이 이분법이아닌 일원리적인 삶으로 이끌어가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가시적모델인 사랑가득한 목사님❤
우리성도님❤ 모델이 되어주셔서 너무

정미언 2021-03-31 20:40:26
안티크리스찬이었던 제가, 월드행복비전교회를 알고서부터 행복하고 소중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인생의 비밀원리를 모르면 전쟁터, 알면 놀이터다! 이렇게 인생사는 쉬운 원리가 있었다니 지난 30년의 인생이 아까울따름이고, 앞으로의 인생이 감사하고 기대됩니다! 하나님의 방식에 따라 살면서 많은 이들에게 천국복음을 전파하면서 행복을 전해주는 하나님의 제자, 예수님의 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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