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석 총회장 “살해 협박까지 받아”
소강석 총회장 “살해 협박까지 받아”
  • 정형권 기자
  • 승인 2021.03.19 12:02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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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이슬람 대책 활동을 하다가 살해 협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3월 11일 총회회관에서 열린 총회이슬람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위촉식 및 정책간담회에서 위원회 태동 관련 에피소드를 소개했죠. 소강석 목사는 “10년이 지난 일이다. 국정원장을 지낸 김승규 장로의 부탁으로 이슬람 대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곧바로 <이슬람이 몰려온다>는 다큐를 제작하고 전국교회에 배포했으며, 이와 관련해 살해 협박을 당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생한 증언을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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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2021-03-30 14:45:23
목사님 같은 분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정의맨 2021-03-23 15:18:59
문제네요..이슬람들! 힘을 합쳐 척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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