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바이블〉 보내기' 두 번째 결실
'〈하나 바이블〉 보내기' 두 번째 결실
총회교육개발원, 2차로 미래자립교회에 교재 보내
  • 박용미 기자
  • 승인 2021.01.13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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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출판국장 정건수 장로,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교육개발원 차장 노영주 전도사(오른쪽부터)가 <하나 바이블> 두 번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총회 출판국장 정건수 장로,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 교육개발원 차장 노영주 전도사(오른쪽부터)가 <하나 바이블> 두 번째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총회교육개발원(이사장:송태근 목사)의 세움 프로젝트가 두 번째 결실을 맺었다. 총회교육개발원은 미래자립교회에 새 교재 <하나 바이블>을 보내주는 운동을 진행 중이다. 작년 12월 24일에 1차로 1931권을 보낸 데 이어, 1월 11일 2차로 74개 교회에 1130권을 보냈다.
2차 프로젝트는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소풍교회(김창현 목사) 장지교회(홍승영 목사)가 후원하고, 총회교육개발원 이사회가 지원했다. 총회교육개발원은 비대면 시대, 더욱 어려워진 주일학교 현장에 <하나 바이블> 교재 뿐 아니라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 및 온라인 자료를 제공해 다음 세대를 예배와 말씀으로 세우는 일에 협력하고 있다. 총회교육개발원 측은 “앞으로도 매학기 <하나 바이블>이 출간될 때마다 작은 교회를 돕는 공과 보내주기 운동은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며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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