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최고 제품으로 교회를 지키겠습니다”
[광고기사]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최고 제품으로 교회를 지키겠습니다”
삼성온택트 대표 김재열 장로, 최고의 코로나19 검역·소독 장비를 교회에 보급
동시에 수십명 체온측정하는 이글아이5G, 코로나19 등 660가지 세균 소독하는 초음파방역기
  • 기독신문
  • 승인 2020.12.08 13: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성온택트 대표 김재열 장로(사진 왼쪽)가 코로나19 감염예방과 방역을 위한 최고의 제품을 교회에 보급한다. 김재열 대표가 주상민 이사와 함께 초음파바이러스소독기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
삼성온택트 대표 김재열 장로(사진 왼쪽)가 코로나19 감염예방과 방역을 위한 최고의 제품을 교회에 보급한다. 김재열 대표가 주상민 이사와 함께 초음파바이러스소독기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 장비들은 코로나19로부터 청와대를 지키고 있는 최고의 제품입니다. 지금 많은 교회들이 기술력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중국산 체온측정장비와 소독기구들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각종 유해세균까지 막아주는 최고의 제품을 교회들이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서울시 양재동 사무실에서 만난 삼성온택트 대표 김재열 장로는 제품에 강한 자부심을 보였다. 

기자가 사무실에 들어서자 ‘초음파바이러스방역기’(제품명:BOSCO-CH2020)에서 하얀 소독액이 분출됐다. 김 장로는 미국 FDA에서 인증받은 살균소독제라며 안심하라고 말했다. 의류와 가죽가방에도 전혀 손상을 주지 않으니, 온 몸을 제대로 소독하라고 했다. 

체온측정은 할 필요도 없었다. ‘이글아이5G’가 기자의 움직임까지 자동으로 추적하면서 모니터에 ‘체온 36.2’를 보여주고 있었다. 기자뿐만 아니라 뒤이어 사무실에 들어오는 사람들까지 연속으로 체온을 자동 측정했다. 2개의 눈(카메라)을 가진 이글아이5G는 모니터에 보이는 7명의 체온을 한꺼번에 모두 체크하고 있었다.

삼성온택트 대표 김재열 장로(사진 왼쪽)가 강인중 상무와 김철민 전무와 함께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체온측정장비 이글아이5G를 시연하고 있다.
삼성온택트 대표 김재열 장로(사진 왼쪽)가 강인중 상무와 김철민 전무와 함께 청와대에서 사용하는 체온측정장비 이글아이5G를 시연하고 있다.

김재열 대표는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교회의 대응을 보면서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많은 교회들이 제대로 체온측정을 하지 못하는 중국산 저가 제품을 예배당 출입문에 설치해 놓고 있었다. 분무기처럼 소독액을 뿌리는 수준의 방역기에 성도들의 안전을 맡기고 있었다. 

김재열 대표는 이런 장비를 사용하다가 교회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되면 큰 문제라고 판단했다. 교회는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부터 성도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김재열 대표는 “최고의 제품을 찾아다녔습니다. 마침 강인중 상무(㈜TBT)와 김철민 전무(㈜바이오파마)를 만나 이글아이5G를 교회에 보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주상민 이사(㈜보성초음파산업)를 통해서 30년 전통의 국내 최고 방역기 업체의 초음파 바이러스 소독기를 찾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재열 대표는 교회들이 최고의 제품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권과 보증보험기관을 찾아다녔다. 결국 제1금융권인 하나은행에서 보증을 받아 36개월 할부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인중 상무는 “이글아이5G와 동일한 제품 8대가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해 청와대 주요 건물들에 설치돼 있습니다. 성도들이 많은 중대형 교회에 최적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김철민 전무는 “이글아이5G는 물론 중소형 교회를 위한 ‘온택트아이’ 제품도 현재 국회와 병원 등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2년 내에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무상교체를 해드릴 정도로 품질과 AS를 보장합니다”라고 말했다. 

주상민 이사는 현재 시중에 나온 소독기의 상당수 제품들이 함량 미달이라고 지적했다. 중국산은 물론 국내산 소독기도 전문기업이 아닌 회사에서 제작한 것들이 상당수라고 했다. 그러다보니 품질에 대한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주 이사는 “초음파는 액체를 진동시켜 극히 미세하게 분사합니다. 미세한만큼 넓고 깊게 퍼지면서 소독을 합니다. 고가의 의류와 가죽제품에도 전혀 손상을 주지 않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주 이사는 “국내 최고의 살균력과 안전성을 가진 우리 초음파바이러스방역기는 안산시청을 비롯한 기관과 기업, 병원과 식당, 새에덴교회 등 대형 교회들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삼성온택트는 최고의 체온측정장비인 이글아이5G와 온택트아이, 그리고 최고의 소독장비인 초음파바이러스소독기 대형과 중형 제품을 교회들에게 보급하고 있다. 교회의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최장 36개월 할부로 구입할 수 있다. 

제품 구입문의: 0502-205-0091,
010-4738-1234(김재열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