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울지역남전련 선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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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복음 증인’ 다짐
  • 정형권 기자
  • 승인 2020.11.24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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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회장:임광수 장로)가 11월 15일 공항성산교회(문일규 목사)에서 선교대회를 열고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이 되기로 다짐했다.

이번 선교대회는 대표적 불교국가인 태국 현지에 복음의 씨앗을 심기 위함이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태국 남부 송클라도 핫야이시에 탄프라펀교회를 세우고, 이 교회를 통해 태국 복음화를 꿈꾸고 있다. 이 지역에는 공항성산교회 김희태 파송 선교사가 지난 16년 동안 선교사명을 다하고 있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내년 6월에 교회를 완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회장 임광수 장로는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는 땅끝까지 주님의 증인이 될 것을 목표로 7회기 동안 달려오고 있다. 특히 지난 4회기에는 몽골에, 5회기 필리핀, 6회기 미얀마에 해외 교회를 세웠다. 이번 7회기에는 불교가 만연한 태국 남부에 탄프라펀교회를 건축해 복음의 씨앗을 뿌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선교대회는 준비위원장 이형우 장로 인도, 부총무 고강현 집사 표어제창,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김철원 집사 기도, 서기 조성탄 장로 성경봉독, 총회장 소강석 목사 설교, 문일규 목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선교대회에서는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의 헌신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 성림교회 진용훈 목사, 하태초 장로, 김영구 장로가 남전도회의 사역을 격려했다. 이와 함께 전국남전도회연합회(회장:김영구 장로)와 공항성산교회가 선교지원금을 전달하며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사역에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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