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본질 붙잡고 사회문제 대처하겠다”
“복음 본질 붙잡고 사회문제 대처하겠다”
사회부 1차 실행위
  • 송상원 기자
  • 승인 2020.11.1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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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부장:윤영민 목사)는 제1차 실행위원회를 11월 17일 총회회관에서 갖고, 105회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105회기 사회부 임원은 부장 윤영민 목사(서강노회·대한교회), 서기 김종식 목사(동광주노회·다사랑교회), 회계 박영수 장로(시화산노회·늘사랑교회), 총무 김기성 목사(서울남노회·수정교회)이고, 실행위원은 총 28명이다.

부장 윤영민 목사는 “임원 실행위원 부원들과 대화하고 소통하여 효과적으로 사회문제를 대처하겠다”며, “동성애, 낙태법, 다문화, 복지사각지대 등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지만 복음의 본질을 붙잡고 성경적으로 이미 세상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고 나아갈 때 교회가 진정한 승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영민 목사는 105회기 주요 사업으로 저출산 및 고령화 대책과 1인가구 증가 대책 마련, 동성애 대책 세미나 개최, 다문화가정 초청 세미나 개최 등을 보고했고, 실행위원들은 임원회에 일임해 진행하기로 결의했다. 이와 함께 총회가 복지선교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전국장애인선교연합회의 수련회를 사회부에서 주관하기로 했다.

105회기 사회부 예산은 6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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