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뉴-노멀 시대 목회와 설교 방향 제시한다!
[광고기사] 뉴-노멀 시대 목회와 설교 방향 제시한다!
코로나 이후 교회, 본질 회복과 시대 혁신을 구체적 제안
  • 기독신문
  • 승인 2020.11.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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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하우스(대표: 정창균 합신대 총장, 설교학)는 11월 16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설교자하우스 리더십센터에서 “뉴-노멀(New-normal) 시대의 목회와 설교”란 주제의 ‘ONE DAY CAMP 강의’를 진행한다.

코로나19는 한국사회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도 중요한 화제다.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비정상(Ab-normal) 상태가 새로운 정상(New-normal)이 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설교자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번 “뉴-노멀(New-normal) 시대의 목회와 설교” 강의는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의 미래를 제안하고 방향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움츠려들었던 교계의 목회 세미나가 정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는 모범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교회 강단에서 말씀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22년째 설교운동과 설교자 양성에 전념하고 있는 설교자하우스
한국교회 강단에서 말씀의 회복과 부흥을 꿈꾸며 22년째 설교운동과 설교자 양성에 전념하고 있는 설교자하우스

비정상의 일상화, 시대를 진단하다

강의를 기획하고 주관하는 정창균 대표는 “한국교회는 이제 설교의 시대, 말씀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강조한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말미암아 이전에는 비정상으로 여겨졌던 현상이나 행동들이 일상화되어, 마치 그것이 정상인 것처럼 자리를 잡아간다는 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초래되는 시대를 ‘뉴-노멀(New-normal) 시대’라고 규정한다.

정 대표는 뉴-노멀 시대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요구하는 핵심을 두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는 본질로 돌아가라는 것 곧 말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는 한국교회는 이제 설교의 시대 곧 말씀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단언한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방향을 바꾸고 판을 새로 짜시겠다는 시대적 징조를 알아차리고, 하나님이 짜시는 새로운 판에 맞게 모든 면에서 혁신을 이루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뉴-노멀 시대의 목회를 위한 대안 제시

이번 세미나에서 주제 강연을 맡은 정창균 대표는 첫 강의, “뉴-노멀(New-Normal) 시대의 목회와 설교”에서 이러한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체계적으로 그리고 통합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목회자들이 뉴-노멀 시대의 목회를 대비하는 구체적인 방안들도 제안한다.

정창균 대표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닥쳐온 이 위기를 빨리 극복하고, 이미 하나님이 이끌어 가시는 역사 진행에 거역할 수 없으며 새로운 길을 찾아나가야 하다”고 언급하며, 하나님은 거의 모든 면에서 새로운 혁신을 요구한다고 피력한다. 그의 강의에서 뉴-노멀 시대의 후유증인 ‘멘탈데믹(Mental-Demic)’을 진단하고, 뉴-노멀 시대의 생존 전략으로 ‘3종의 백신(면역력, 정신력, 영력)’을 제시한다. 뉴-노멀 시대를 대비하여 목회와 설교를 위한 제언은 현장의 목회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미디어 활용도 증가, 미디어 목회를 논하다

뉴-노멀 시대, 목회영역에서 교회 안밖의 미디어에 대한 이해도가 중요해지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전통적인 현장 예배가 온라인 예배로 진행됨에 따라 목회와 설교에서 미디어의 사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높아진 미디어 활용에 대해 실제 목회와 설교에서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고민이 필요하다. 이번 강의에 함께 나서는 총 4명의 강사는 이러한 고민에 대한 교회의 구체적인 ‘대안’을 전한다.

제2강은 합신대 설교학 교수이자 설교자하우스 지도교수인 이승진 박사의 “뉴-노멀 시대의 강단 목회”를, 제3강은 역시 합신대 설교학교수이면서 설교자하우스 지도교수인 권호 교수의 “뉴-노멀시대의 교회 안 목회와 교회 밖 목회” 그리고 제4강은 함께하는교회의 담임목사로서 미디어를 이용한 폭넓은 목회로 부각되고 있는 김인성 목사의 “뉴-노멀 시대의 미디어 목회”로 이어진다.

각 강의에서는 많은 목회자들에게 유익이 될 수 있는 분석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구체적인 실제 사례를 전달할 예정이다.

설교자하우스 강의등록은?

강의등록은 11월 13일(금)까지이며,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수강정원을 선착순 25명을 신청 받고 있다. 등록비는 6만원이며, 등록한 사람들에게는 강의안 및 기념도서가 제공된다. 등록비 입금은 국민은행 680401-00-092974(설교자하우스)로 가능하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설교에 대한 유용한 자료들은 설교자하우스 홈페이지 (preachershouse.org)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화 혹은 이메일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등록신청 및 문의: 010-3395-5903
(양경석 간사) phouse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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