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사] CTS, 스카이라이프 채널 평가 A등급
[광고기사] CTS, 스카이라이프 채널 평가 A등급
종교 분야 1위! 전체 채널 순위 7위를 차지
  • 기독신문
  • 승인 2020.10.27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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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가 KT스카이라이프(대표 김철수) 방송 채널 평가 장르 부분 1위를 기록했다.

스카이라이프는 전체 157개 채널을 대상으로 2020년 8월 방송에 대한 채널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그중 CTS가 종교 분야에서 1위, 전체 채널 순위 7위를 차지하며 최상위 ‘A등급’에 선정됐다.

스카이라이프는 7가지 항목을 평가해 상위부터 A~E 등급으로 분류해 채널 평가를 발표했다. 

1995년 한국교회 공교단이 연합해 세워진 최초 영상선교방송으로 설립된 CTS는 올해 창사 25주년을 맞아 ‘다음 세대 특집 프로그램’을 기획 방송하고 있다.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 온 가족이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비대면 온라인 수업방식’이라는 새로운 방법으로 배우는 “온 가족이 떠나는 5차원 성경 여행(연출 이제선)”이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되고 있다. 그리고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하고 있는 다음 세대들이 세상에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강연하는 “다음세대 마이크 ON(연출 이윤선)”이 매주 목요일 오전 9시에 방영된다. 또한 매일 오후 6시를 “CTS 다음세대 Zone”으로 편성해 다채로운 다음세대 프로그램을 방송을 통해 선보인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LG U+ 269번, SK BTV 301번), 해외 위성 그리고 CTS APP, 유튜브(Youtube)와 OTT플랫폼 ‘웨이브(Wavve)’와 ‘티팟(TPod)’에서 시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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