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회기 총회 사역 시작
제105회기 총회 사역 시작
  • 기독신문
  • 승인 2020.10.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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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각 상비부가 제105회기 총회 업무를 시작했다. 105회 총회가 온라인총회로 하루 만에 파회 직후 고시부와 교육부를 시작으로 각종 상비부들이 첫 임원회를 잇달아 열고, 한 회기 동안 추진할 사업과 상비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고시부(부장:김상현 목사)는 9월 28일 총회회관에서 제1차 임원회의를 열었다.

제105회기 고시부는 강도사고시 응시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질적으로 향상된 고시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에 문제은행집을 보완 제작해 보급할 예정이다. 제104회기 고시부는 문제은행집을 발간하면서 “강도사고시 출제의 효율성과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평가하면서 해마다 보완해 제작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강도사고시 응시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세미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세미나에서는 논문 주해를 비롯해 강도사고시 출제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고시부는 11월 3일 총회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고 한 회기 사업을 논의한다.

한편, 2021년도 강도사고시는 이변이 없는 한 예년과 같은 시기에 진행한다. 2020년 올해 군목강도사고시는 2월에 열렸으며, 일반강도사고시는 6월에 진행했다.

▲부장:김상현 목사 서기:박용규 목사 회계 신용기 목사 총무:이기봉 목사.

교육부(부장:배재군 목사)는 9월 28일 총회회관에서 첫 임원회를 열고, 105회기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교육부는 ‘언택트 시대’를 주제로 한 교육 세미나를 연달아 열어 총회 교육정책의 수립에 앞장설 예정이다. 11월 16일 2021년 총회교육주제 심포지엄을 ‘언택트 시대 교회교육을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이어 12월 7일에는 ‘언택트 시대 이제는 함께 성장합시다’라는 주제로 제16차 전국목회자특별세미나를 새에덴교회에서 온오프라인 동시에 열 계획이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국목회자사모세미나, 전국교역자 하기수양회 등 주요 행사를 국내로 한정해 사업을 계획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실행위원회를 10월 20일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열어 105회기 주요사업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부장:배재군 목사 서기:권재호 목사 회계:오석준 목사 총무: 노경수 목사.

출판부(부장:정여균 목사)는 10월 8일 총회회관에서 임원회를 열고 105회기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105회기 출판부는 △<하나바이블> △구역공과, 장년공과 △겨울공과 △총회신앙월력 제작과 함께, 신간도서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평전’ 시리즈와 <그리스도를 본받아>, <천로역정>, <고백록> 등 일반 신앙 도서 출간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10년 만에 새롭게 펴낸 통합형 공과 <하나바이블> 학생용 가제본을 확인하고 총 14만 7000부 제작을 결의했으며, 판매 및 홍보 활성화 방안을 세워나가기로 했다.

또 실행위원을 확정하고, 11월 2일 오전 11시 총회회관에서 실행위원회를 열기로 했다.

▲부장:정여균 목사 서기:송영식 목사 회계:남세환 목사 총무:이유경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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