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익세 목사 "충남노회 정통성 박노섭 목사 측에 있는 것 아냐"
윤익세 목사 "충남노회 정통성 박노섭 목사 측에 있는 것 아냐"
기자회견 열고 ‘노회결의무효확인 소송’ 대법 패소 관련 주장 펼쳐
  • 조준영 기자
  • 승인 2020.10.08 21:26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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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가 최근 ‘노회결의무효확인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한 것과 관련, “대법원 판결은 제132회 충남노회 속회에서 임창혁 목사를 노회장으로, 윤익세 목사를 서기로 선출한 것이 잘못이라는 것이지, 충남노회의 정통성이 박노섭 목사 측에 있다는 것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6일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이 패소한 ‘노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은 2015년 6월 5일 열린 충남노회 제132회 속회와 제132회기에 국한된 것이며, 이후에 자신이 소속된 충남노회측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박노섭 목사측이 윤익세 목사측 제137회 정기회(2017.10.16.)와 제138회 정기회(2018.4.2.)와 관련해 제기한 ‘노회개최금지 등 가처분’이 법원에서 두 차례가 기각된 것을 주장 근거로 들었다. 그러면서 윤 목사는 “대법원 판결은 2015년 6월 5일 제132회 속회에 대한 문제다. 이후 제137회, 제138회 정기회는 법원에서 허락을 해준 것이다. 후 판결이 우선이지, 선 판결은 의미가 없다. 우리 측이 그동안 총회로부터 인정받아온 합법적인 노회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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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2020-10-20 10:45:13
그래서
조준영기자와 기독신문사는
아래 댓글의 주장을 근거로
위 기사의 문제를 바로잡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규드림.010.9416.2277

이상규 2020-10-20 10:43:59
충남노회 정통성은 총회의 탈법과 충남노회 속회측의 무법이 훼손하였으므로 총회와 속회측은 이 책임을 회개하기 바랍니다.
총회는 이제라도
충남노회 정상회를 선언하시기 바랍니다.

충남노회 정통성 정기회 측으로의 회복은
더 이상 총회가 교단헌법과 총회규칙 위반을 행하지 않겠다는 약속의 의미가 있어야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히 대법원의 판결을 수용하기를 바랍니다.

기독신문은 공공의 이익과 교단의 이익, 교단의 발전과 개혁을 선도하는 정론직필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이상규 2020-10-20 10:38:32
충남노회 정통성이 정기회측에 있는 이유!

2. 또한. 이번 대법원 확정판결로 충남노회 제132회 속회 결의 일체가 무효가 된바 당시 임원선출, 총대 선출, 일반회무처리결의 일체가 무효가 되었습니다. 이미 당시 임창혁노회장, 윤익세 노회서기가 본안확정시까지 노회장,노회서기 직무집행이 정지되었을 뿐만 아니라, 제133회 충남노회 정기회 결의도 본안 판 결 확 정 시까지 효력이 정지되었기 때문입니다.(2015카합10149)

즉 속회측이 법적으로 근거 없이 개최한 제133회 충남노회는 2020.9.24.에 최종확정판결한 대법원 판결로 무효가 된바, 임원들은 자격상실한 자들입니다. 그들의 노회소집은 무효입니다.

그러므로 속회측은 정통성이 없습니다.

이상규 2020-10-20 10:24:06
충남노회 정통성이 정기회측에 있는 이유!

1. 당시 충남노회 제132회 속회는 제99회 총회장 백남선 목사님의 지시로 개회되었으나,
그 지시는 교단헌법 정치 제12장 제4조 "총회는 소속 교회 및 치리회의 모든 사무와 그 연합 관계를 총찰하며, 하회에서 합법적으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고와 소원과 고소와 문의와 위탁 판결을 접수하여 처리하고"를 위반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시 노회가 아닌, 윤익세 개인이 올린 문서를 제99총회임원회는 받아서 속회를 지시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2. 또한. 이번 대법원 확정판결로 충남노회 제132회 속회 겨르이일체가 무효가 된바 당시 임원선출, 총대선출,일반회무처리결의 일체가 무효가 되었습니다. 이미 당시 임창혁노회장, 윤익세 노회서기 직무집행정지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상규 2020-10-20 10:18:59
기독신문은
대법원 패소한 윤익세의 주장,
위 내용에 대한 법률 전문가의 해석을 포함하여 수정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2015.6.5.에 속회한 충남노회는 대법원의 판결로 무효가 된바
충남노회정통성은 정기회측에 있음을 주장하는 이상규의 취재내용을 게재하시기 바랍니다.

만일
오늘 안으로 수정기사를 싣지 않거나
최소한 구체적인 수정제안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바 위 행위에 대해서 기독신문측과 조기자에게 엄중히 대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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