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대안학교 공동설명회 연다
서울지역 대안학교 공동설명회 연다
10월 6일부터 잇따라
  • 이미영 기자
  • 승인 2020.09.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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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위치한 기독교대안학교들이 공동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기독교대안교육연합회와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전도사닷컴 등 3개 기관이 공동주최로 기획한 이번 설명회는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 오륜교회, 10월 24일 오전 10시 요한서울교회, 11월 14일 오전 10시 서대문교회에서 잇따라 열린다.

‘자녀교육, 기독교대안학교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세 차례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6일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과) ‘교회 가정 학교 삼위일체 교육’, 24일 함영주 교수(총신대 기독교교육과) ‘삶과 분리되지 않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 14일 이종철 박사(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입시중심 경쟁교육에서 생애중심 소명교육으로’ 등 주제 강연을 한다. 또 당일 주제에 따라 참가 기독교대안학교 교장, 교사, 학부모, 학생, 졸업생의 토크쇼도 진행된다.

이 설명회에는 인투비전스쿨, 아이머스 실용음악학교, 꿈미학교, 이야기학교, 빛의자녀학교, 서울기독학교, IT비전학교, 요한크리스천스쿨 등의 기독교대안학교들이 참가해 학교 소개와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49명까지만 참석할 수 있으며, 현장 참석자들은 각 학교가 설치한 부스에서 입학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전도사닷컴’이 운영하는 온라인 유튜브 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동시에 참여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자녀 교육을 고민하고 있거나 기독교 가치관으로 운영하는 대안학교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 및 학생, 교수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문의는 진행본부인 이야기학교(070-7578-74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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